BC100.1 혼 트위터
BC100 트위터를 발전시킨 드라이버로, 강화된 이중 페라이트 모터와 개선된 압축 챔버 구조를 적용한다.
ACT B1.1은 ACT Evolution 계열에서 북쉘프 역할을 맡은 패시브 스피커이다. 20mm MDF 인클로저에 BC100.1 혼 트위터와 15cm 폴리프로필렌 미드·베이스를 탑재하고, 3.5kHz에서 6dB/옥타브 기울기의 1차 크로스오버를 사용한다.
기존 ACT 설계의 혼 트위터를 개선한 BC100.1은 더 강한 모터와 정밀도를 높인 조립 공정을 적용한 것이 이 모델의 핵심 변화이다. 절연형 모노와이어링 단자와 64Hz–50kHz의 재생 대역을 갖춘 소형 2웨이 구성이다.
BC100 트위터를 발전시킨 드라이버로, 강화된 이중 페라이트 모터와 개선된 압축 챔버 구조를 적용한다.
3.5kHz에서 6dB/옥타브 기울기로 동작하며, 트위터 필터에는 폴리프로필렌 커패시터를 사용한다.
20mm MDF 인클로저에 내부 진동과 반사를 제어하기 위한 ACT 계열의 구조적 설계를 적용한다.
단일 배선 구성을 채택해 연결을 단순화한 고품질 절연 단자이다.
12–25㎡ (약 3.6–7.6평)
전용 스탠드를 사용할 수 있는 소·중형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1.8–2.8m
트위터와 귀 높이를 맞추고, 스피커 간격과 비슷한 거리에서 시작해 조정한다.
1.8–2.4m
두 스피커 간격을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잡으면 무대 폭과 중앙 음상의 균형을 맞추기 쉽다.
30–60cm
후벽과 일정 거리를 확보해 저역의 부풀음과 벽면 반사를 조절한다.
6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일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여유를 둔다.
약 0–15°
스피커를 정면에 가깝게 두고 시작한 뒤,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에 맞춰 가볍게 안쪽으로 돌린다.
적합
대형 공간의 매우 깊은 저역보다 소·중형 공간에서의 균형 잡힌 2채널 재생에 알맞다.
보통
안정적인 전용 스탠드와 4Ω 부하에 안정적인 인티앰프를 조합하고, 토인과 벽면 거리를 조정하면 된다.
보통
저역이 과도하게 부풀면 후벽 거리를 늘리고 스피커 위치를 소폭 조정한다.
개방적이고 생동감 있는 표현, 넓고 깊은 스테이지, 온기가 있는 재생이 이 모델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특성이다. 소형 북쉘프이지만 무대의 폭과 공간감을 중시한 ACT 계열의 성격이 드러난다. 혼 트위터와 1차 크로스오버 조합은 고역의 직접성과 음상 윤곽을 살리는 방향이며, 미드·베이스는 중역의 밀도와 자연스러운 질감을 담당한다. 장시간 청취에서는 과도한 고역 에너지보다 공간과 밸런스가 안정되도록 배치와 토인을 조절하는 편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