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능동 증폭
우퍼에는 250W, 중·고역 트랜스듀서에는 180W의 Class AB 앰프를 각각 배정해 드라이버별 구동을 최적화한다.
c1은 Manger의 현행 액티브 시스템 가운데 컴팩트한 스탠드마운트형 모델이다. 330Hz 이상의 중·고역을 Manger Sound Transducer W06이 담당하고, 별도 구동되는 8인치 유리섬유·폴리에스터 샌드위치 우퍼가 저역을 맡는다. 실드 캐비닛과 아날로그 능동 필터, 후면의 대역별 보정 기능을 결합해 청취 환경과 설치 위치에 맞춘 조정을 지원한다.
우퍼에는 250W, 중·고역 트랜스듀서에는 180W의 Class AB 앰프를 각각 배정해 드라이버별 구동을 최적화한다.
낮은 330Hz 크로스오버로 핵심 중역부터 초고역까지를 폭넓게 재생해 시간 응답과 드라이버 간 연결감을 중시한다.
포트를 사용하지 않는 캐비닛 구조로 저역 응답을 능동 구동과 함께 제어한다.
저역·중역·고역 보정과 입력 감도 조절을 제공해 벽 거리와 청취 환경 변화에 대응한다.
선택형 c1 LF 모듈을 추가해 더 큰 공간에서의 저역 재생과 최대 음압을 확장할 수 있다.
15–35㎡ (약 4.5–10.6평)
전용 스탠드와 벽 거리 확보가 가능한 중형 청취 공간에서 장점이 잘 드러난다.
약 2m 이상
스피커 간격과 비슷하거나 약간 긴 거리에서 청취하면 드라이버 통합과 스테레오 초점을 확보하기 좋다.
약 2m
청취 거리와 비슷한 간격에서 시작하면 중심 초점과 무대 폭의 균형을 잡기 쉽다.
약 1m 이상
후벽에서 충분히 띄워 저역 반사와 중저역의 과도한 부풀음을 줄인다.
약 1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면 정교한 음상과 무대의 분리를 유지하기 쉽다.
약한 토인
두 스피커의 축이 청취자 머리 뒤에서 조금 교차하도록 배치한 뒤, 중심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보통
중소형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무게가 크고 충분한 벽 거리 및 청취 위치 확보가 필요하다.
보통
전용 스탠드 사용이 권장되며, 입력 감도와 대역별 보정 및 토인 조정이 결과에 영향을 준다.
보통
실드형이지만 캐비닛 용적과 능동 저역 보정의 영향이 있으므로 벽 거리와 저역 보정값을 함께 조절한다.
c1은 낮은 크로스오버 지점과 Manger Sound Transducer의 광대역 재생을 바탕으로, 중역부터 고역까지의 연결감과 리듬의 출발·정지를 뚜렷하게 드러내는 성향이다. 보컬의 질감과 미세 다이내믹, 중심 음상의 초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실드 캐비닛의 8인치 우퍼는 깊이와 타격감을 함께 내되, 능동 보정과 배치에 따라 저역 균형이 달라진다. 큰 음량에서도 저역의 제어력과 리듬감이 유지되는 편이지만, 넓은 청취 범위보다 정해진 청취 위치에서의 스테레오 초점을 우선하는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