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트위터
트위터 전면의 Amplitude Modification Device로 응답의 평탄화와 방사 특성의 정돈을 목표로 한다.
VR-M50은 Boston Acoustics의 Lynnfield VR 시리즈에 속한 컴팩트 모니터형 북쉘프 스피커이다. 상위 VR-M60보다 작은 5.25인치 미드·베이스를 사용하며, 근접 배치된 2개 드라이버와 3.1kHz 크로스오버로 수평·수직 방사 특성의 균일화를 추구한다.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바스켓과 FEA 기반으로 설계한 코폴리머 콘, 내부 윈도 브레이싱, 양단 플레어 처리한 후면 포트를 적용했다. 체리 또는 블랙 애시 우드 베니어와 글로시 그레이 상판 패널을 갖춘 소형 2채널 시스템용 모델이다.
트위터 전면의 Amplitude Modification Device로 응답의 평탄화와 방사 특성의 정돈을 목표로 한다.
트위터와 미드·베이스를 가깝게 배치해 수평·수직 방향의 방사 연결을 매끄럽게 하도록 설계했다.
내부 윈도 브레이싱으로 캐비닛 강성을 높이고 공진 억제를 도모한다.
양쪽 끝을 플레어 처리한 후면 벤트로 포트 난류를 줄이도록 구성했다.
듀얼 금도금 바인딩 포스트를 통해 바이와이어링 또는 바이앰핑 연결을 지원한다.
10–20㎡ (약 3.0–6.1평)
소형 북쉘프의 저역 규모와 근·중거리 청취 특성을 살리기 좋은 범위이다.
약 1.4–2.2m
드라이버 간 결속과 직접음 비중을 확보할 수 있는 근·중거리 배치가 적합하다.
약 1.8–2.4m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시작해 중앙 음상이 끊기지 않는 지점으로 조절한다.
약 60–90cm
후면 포트가 벽과 너무 가까우면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으므로, 벽에서 거리를 두고 시작한다.
약 60cm 이상
초기 반사 영향을 줄이기 위해 가능한 한 측벽과 거리를 확보한다.
강한 토인 권장
두 스피커의 축이 청취자 쪽을 향하도록 비교적 크게 토인하면 중앙 음상과 고역의 초점 형성에 유리하다.
적합
작은 청취 공간에서 스탠드 설치와 적절한 후벽 거리 확보가 가능한 환경에 잘 맞는다.
보통
후면 포트 거리와 비교적 큰 토인 각도, 안정적인 스탠드 배치를 함께 맞춰야 한다.
보통
후면 포트 구조이므로 후벽과의 거리에 따라 저역의 양감과 윤곽이 달라질 수 있다.
중역은 과도한 부풀림보다 정돈되고 선명한 표현에 무게를 둔다. 소형 모니터답게 최저역의 물량감은 제한적이지만, 저역이 중역을 두텁게 덮지 않아 보컬과 현악의 윤곽을 확보하는 방향이다. 고역은 금속 돔 특유의 정보량과 심벌의 질감을 잘 드러내는 편이며, 설치 조건에 따라 존재감이 달라질 수 있다. 충분한 토인을 주고 청취 위치를 안정적으로 잡으면 중앙 음상과 좌우 분리, 근거리 청취의 집중감이 살아나는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