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인치 2웨이 설계
0.75인치 돔 트위터와 6.5인치 콘 우퍼를 조합한 전통적 2웨이 북쉘프 구성이다.
CR7은 1990년대 Compact Reference 계열에서 6.5인치 우퍼를 사용하는 북쉘프 모델로 구성된 제품이다. 당시 CR 홈시어터 패키지에서는 프런트 채널을 맡았으며, CR1 센터와의 톤 매칭을 고려한 활용도 제시됐다.
52Hz까지의 저역 응답을 표방하는 베이스 리플렉스 설계와 8Ω 공칭 임피던스를 채택했다. 소형 2채널 시스템의 메인 스피커 또는 서브우퍼를 병행한 멀티채널 시스템의 프런트 채널에 적합한 역할을 지닌다.
0.75인치 돔 트위터와 6.5인치 콘 우퍼를 조합한 전통적 2웨이 북쉘프 구성이다.
포트형 캐비닛을 적용해 52Hz까지의 주파수 응답을 표방한다.
동일 계열의 CR1 센터 및 CR6·CRX 서라운드와 조합하는 홈시어터 구성이 제시됐다.
바나나 플러그와 스피커 케이블을 수용하는 단일조 바인딩 포스트를 사용한다.
10–20㎡ (약 3.0–6.1평)
소형·중형 공간에서 단독 2채널 운용에 적합하다. 더 넓은 공간에서는 서브우퍼를 병행하면 저역 재생 범위를 보완할 수 있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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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cm 이상
후면 포트와 후벽 사이에 여유를 두면 저역의 과도한 부풀림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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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
소형 캐비닛과 6.5인치 우퍼 구성으로 소규모 청취 공간에서 운용하기 좋다.
낮음
일반적인 패시브 북쉘프 설치와 앰프 연결만으로 운용할 수 있다.
보통
후벽에 지나치게 가깝게 배치하면 저역이 다소 뭉칠 수 있어 후벽 거리를 조절하는 편이 좋다.
전문 평가에서는 전반적으로 매끄럽고 균형 잡힌 음색, 크기 대비 충분한 저역 존재감이 반복적으로 언급됐다. 저역과 중역의 톤 컬러 표현 및 입체적인 음상 깊이도 장점으로 평가됐다. 다만 6.5인치 우퍼 기반의 소형 북쉘프인 만큼 대공간에서 최저역의 규모감과 높은 음압을 단독으로 재현하는 용도에는 한계가 있다. 후벽과 너무 가깝게 두면 포트 저역이 부풀 수 있어, 저역 양감보다 정돈감을 중시하면 배치 조정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