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19 업그레이드 트위터
19mm 레조넌스 프리 알루미늄 돔과 CDC 웨이브가이드를 적용한 LE 전용 핵심 변경점이다.
A700 LE는 Buchardt Audio 액티브 라인업의 대형 플로어스탠딩 모델로, A700의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기존 A700 대비 RFA19 트위터와 이에 맞춰 새로 설계된 마스터튜닝, 새 캐비닛을 적용했다. 스피커 한 대당 4개의 Class D 앰프와 쿼드코어 DSP를 사용하며, 전면 2개·후면 2개의 6인치 저역 드라이버를 활용한다. 선택 가능한 카디오이드 마스터튜닝은 후면 우퍼로 90–300Hz 대역의 후방 방사를 상쇄해 룸 간섭을 줄이는 구조이다.
19mm 레조넌스 프리 알루미늄 돔과 CDC 웨이브가이드를 적용한 LE 전용 핵심 변경점이다.
후면 우퍼를 이용해 90–300Hz 대역의 후방 방사를 상쇄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스피커당 4개의 Class D 앰프와 쿼드코어 DSP가 드라이버 구동 및 크로스오버를 처리한다.
WiSA 송신기와 24비트/96kHz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유선 아날로그 입력도 제공한다.
트위터와 DSP 처리에 맞춘 여러 마스터튜닝으로 재생 특성을 선택할 수 있다.
20–45㎡ (약 6.1–13.6평)
4개의 6인치 저역 드라이버가 만드는 저역 에너지를 수용하고 스피커 간격을 확보할 수 있는 중대형 공간에 적합하다.
2.5–4m
전·후면 우퍼군과 웨이브가이드가 형성하는 음장을 충분히 통합해 들을 수 있는 거리이다.
2.5–4m
스피커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맞추는 정삼각형 배치를 기준으로 시작한다.
60cm 이상
후면 우퍼의 작동 여유와 카디오이드 마스터튜닝의 효과를 확보하도록 후벽에서 충분히 띄운다.
6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이고 좌우 음상 및 저역 균형을 맞추기 위해 측벽과 거리를 둔다.
약한 토인–보통 토인
웨이브가이드의 넓은 지향성을 활용할 수 있어 정면 또는 청취 위치를 향한 가벼운 토인부터 시작해 음상 초점을 조절한다.
보통
공간 보정 기능은 유용하지만, 대형 플로어스탠딩 구조에 맞는 스피커 간격과 후벽 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보통
각 스피커의 전원 연결, 좌우 배치, WiSA 또는 유선 입력 설정과 마스터튜닝 선택이 필요하다.
보통
룸 보정과 카디오이드 마스터튜닝으로 저역을 조절할 수 있으나, 벽면과 가까운 배치는 피하는 편이 좋다.
기본 성향은 넓은 다이내믹과 단단하게 제어된 저역, 또렷한 존재감을 중심으로 한다. RFA19 트위터와 웨이브가이드는 고역의 세부 표현과 넓은 청취 범위를 지향하며, 보컬과 악기 위치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편이다. 카디오이드 마스터튜닝과 룸 보정을 적용하면 저역 및 낮은 중역의 룸 간섭을 줄이는 방향으로 조정할 수 있다. 이 설정에서는 저역이 양감 위주로 퍼지기보다 빠르고 건조하게 정리되며, 큰 음장 안에서 음상의 윤곽과 복잡한 편성의 분리도를 유지하는 경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