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웨이 능동 증폭
각 채널의 트위터·미드·우퍼에 각각 300W·300W·450W RMS 증폭을 배정해 드라이버별 제어를 수행한다.
RIALTO는 네트워크 스트리밍, TV 오디오, 아날로그 소스를 한 쌍의 능동 스피커로 운용하는 올인원 스테레오 시스템이다. 각 캐비닛에는 동축 BCI 미드·트위터와 17cm HELD 우퍼를 같은 축에 배치하고, 트위터·미드·우퍼를 각각 구동하는 3웨이 능동 증폭 및 DEAP DSP를 적용한다.
Cabasse의 연결형 무선 스피커 라인업에서 전통적인 북쉘프 형태와 하이파이 중심의 스테레오 재생을 결합한 모델이다. 주 스피커의 터치 디스플레이·회전식 볼륨 컨트롤, HDMI eARC, 광·RCA·USB 입력과 자동 룸 보정을 갖춰 별도 앰프 없이 음악과 TV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각 채널의 트위터·미드·우퍼에 각각 300W·300W·450W RMS 증폭을 배정해 드라이버별 제어를 수행한다.
전면 동축 미드·트위터와 후면 HELD 우퍼를 조합해 점음원적 중·고역 재생과 깊은 저역 확장을 함께 추구한다.
내장 마이크를 이용한 자동 보정으로 청취 공간의 저역 공진과 반사 영향을 조절할 수 있다.
Wi‑Fi·Ethernet·Bluetooth 스트리밍과 HDMI eARC, 광, RCA, USB 입력을 통합해 음악 및 TV 소스를 직접 연결한다.
주 스피커의 컬러 터치 디스플레이와 회전식 볼륨 링으로 소스 선택과 기본 조작을 앱 없이 수행할 수 있다.
15–35㎡ (약 4.5–10.6평)
자동 룸 보정으로 일반 거실과 서재에 대응할 수 있으나, 높은 출력과 저역 에너지를 고려해 배치 여유가 있는 공간에 적합하다.
1.8–3m
동축 유닛의 음상 장점을 살리기 위해 두 스피커와 청취점이 안정적인 삼각형을 이루도록 배치한다.
1.5–2.5m
두 스피커 간격을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맞추면 스테레오 무대의 연결이 자연스럽다.
20cm 이상
제조사 권장 최소 거리를 확보하면 후면 우퍼의 저역을 더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무대의 깊이를 얻기 쉽다.
50cm 이상
측벽 반사를 줄일 수 있는 여유를 두고, 공간 조건에 맞춰 자동 보정을 실행한다.
0–15°
처음에는 정면 또는 약한 토인으로 시작하고,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들으며 각도를 맞춘다.
적합
작은 공간에서도 운용할 수 있으나, 저역 양감이 과하면 후벽 거리와 보정 설정을 우선 조정한다.
보통
앰프 연결은 필요 없지만 네트워크 설정, 좌우 스피커 연결 및 자동 룸 보정 과정을 거쳐야 한다.
보통
후면 우퍼의 저역 에너지는 벽면과 가까울수록 커질 수 있으나, 자동 룸 보정과 저역 조절 기능으로 대응할 수 있다.
RIALTO는 작은 북쉘프형 외관보다 큰 스케일과 강한 다이내믹을 지향한다. 저역은 양감과 임팩트가 뚜렷하며, 자동 룸 보정을 적용하면 공간 공진으로 인한 부풀림을 다듬기 좋다. 높은 음량에서도 에너지감을 유지하는 성향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동축 유닛의 특성은 넓고 깊은 스테이지와 또렷한 위치 표현으로 이어진다. 중역의 보컬과 악기 윤곽은 선명하게 드러나며, 공간감은 개방적이고 입체적이다. 다만 청취 위치와 토인에 따라 고역 밸런스 및 스테레오 초점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동 보정 후 배치를 미세 조정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