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 Ergo의 현대적 재해석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초대 Ergo 플로어스탠딩의 비례와 원목 캐비닛을 바탕으로 현대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Canton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1979년 첫 Ergo 플로어스탠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GS Edition이다. 원형의 비례와 원목 캐비닛을 유지하되 내부 기술과 연결부를 현대화했다.
2개의 8.7인치 우퍼와 6인치 미드레인지에는 블랙 세라믹-텅스텐 콘을, 고역에는 1인치 알루미늄 옥사이드 세라믹 트위터를 사용한다. 3웨이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와 바이와이어링·바이앰핑 지원 WBT Next-Gen 단자가 핵심 구성이다.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초대 Ergo 플로어스탠딩의 비례와 원목 캐비닛을 바탕으로 현대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우퍼와 미드레인지에 세라믹-텅스텐 콘을 적용했으며, GS Edition 전용으로 검은색까지 일체 성형했다.
듀얼 8.7인치 우퍼, 6인치 미드레인지, 1인치 트위터를 200Hz와 3kHz에서 분할한다.
WBT Next-Gen 단자와 바이와이어링·바이앰핑 구성을 통해 분리 연결을 지원한다.
20–50㎡ (약 6.1–15.1평)
대형 3웨이 플로어스탠딩 구조와 깊은 저역 확장을 고려하면 중형 이상 공간에서 운용하는 편이 적합하다.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낮음
20㎡ 미만의 작은 공간에서는 대형 캐비닛의 저역 에너지를 다루기 어렵다.
높음
대형·중량 캐비닛과 저역 특성을 고려해 설치 위치를 충분히 조정해야 한다.
높음
저역 에너지와 확장 폭이 큰 모델이므로, 저역이 쉽게 부풀어 오르는 공간에서는 배치와 룸 어쿠스틱 조정이 중요하다.
넓은 음장과 높은 다이내믹을 바탕으로, 저역의 양감과 윤곽을 함께 확보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대편성이나 전자음악처럼 저역 에너지와 스케일이 필요한 소스에서 밀도 있는 전개를 보인다. 중역과 고역은 세부 묘사와 공간 표현이 좋은 편이며, 강한 음압에서도 전체 밸런스를 유지하는 특성이 언급된다. 큰 캐비닛과 깊게 확장되는 저역의 장점을 살리려면 설치 공간의 저역 제어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