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트위터
1인치 세라믹 트위터를 사용해 .2 세대 컴팩트 모델의 고역 재생을 맡는다.
Chrono SL .2는 기존 Chrono SL을 기술·외관 면에서 갱신한 하이글로시 중심의 시리즈이며, 536.2는 526.2보다 큰 7인치 우퍼를 사용하는 상위 컴팩트 모델이다. 2018년형 .2 세대에서는 시리즈 전반의 크로스오버와 기술 요소가 개선되었고, 536.2에는 세라믹 트위터와 티타늄 Wave-Sicke 우퍼를 적용했다. 596.2·586.2 플로어스탠딩, 556.2 센터, 516.2 온월과 조합할 수 있는 컴팩트 스피커 역할을 맡는다.
1인치 세라믹 트위터를 사용해 .2 세대 컴팩트 모델의 고역 재생을 맡는다.
7인치 티타늄 우퍼와 Wave-Sicke 서라운드를 결합한 2웨이 구성으로, 별도 미드레인지 없이 중·저역을 담당한다.
33Hz까지의 재생 범위를 제시하는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를 적용했다.
기존 Chrono SL의 후속 세대로서 시리즈 전반의 크로스오버와 기술 요소를 갱신하고, 나사 노출을 줄인 다이아몬드 컷 알루미늄 링을 적용했다.
자석으로 고정하는 패브릭 그릴을 사용해 그릴을 분리해도 전면의 고정 장치 노출을 줄였다.
12–25㎡ (약 3.6–7.6평)
7인치 우퍼의 저역 확장과 스피커 간격을 확보할 수 있는 소·중형 공간에서 배치 조절이 수월하다.
약 1.8–3.0m
스피커 간격과 비슷하거나 조금 긴 거리에서 좌우 무대와 개별 드라이버의 통합을 확인하며 조절한다.
약 1.8–2.6m
스피커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한 수준으로 시작해 중앙 음상이 비지 않도록 맞춘다.
최소 30cm, 권장 50cm 이상
베이스 리플렉스 설계이므로 후벽을 너무 가까이 두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저역이 과하면 거리를 더 확보한다.
최소 50cm
좌우 벽과의 거리를 가능한 한 비슷하게 맞춰 초기 반사와 저역 편차를 줄인다.
약한 토인부터 조절
두 스피커를 우선 청취 위치 뒤쪽에서 교차하도록 가볍게 안쪽으로 향하게 한 뒤, 고역의 초점과 중앙 음상을 기준으로 각도를 조절한다.
적합
소형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후벽 거리와 저역 양감 조절을 위한 여유가 필요하다.
보통
전용 스탠드 또는 견고한 스탠드로 트위터 높이를 귀 높이에 맞추고, 좌우 대칭과 벽면 거리를 조절해야 한다.
보통
베이스 리플렉스와 7인치 우퍼의 조합이므로 벽면·코너 근접 배치에서는 저역 양감이 늘 수 있다.
7인치 우퍼를 사용하는 대형 컴팩트 설계와 33Hz–40kHz의 공칭 재생 범위가 특징이다. 저역 확장을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에 의존하므로, 저역의 양감과 정돈감은 후벽 거리 및 청취 공간의 영향을 받는다. 세라믹 트위터와 티타늄 우퍼의 조합은 전용 리뷰와 실제 시스템 매칭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다. 설치 시에는 먼저 정면 배치로 균형을 잡고, 토인과 후벽 거리를 조금씩 조절해 고역 초점과 저역 양감을 맞추는 편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