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on 초기 LE 시리즈
1970년대 중반 Canton의 초기 LE 라인업에 속한 컴팩트 북쉘프 모델이다.
LE 350은 Canton이 창립 초기 선보인 LE 시리즈의 컴팩트 북쉘프 모델이다. 7인치 우퍼와 1인치 돔 트위터를 결합한 2웨이 실드 설계이며, 생산 기간 중 크로스오버와 저역 한계가 조정된 초기형·후기형이 존재한다. LE 250보다 큰 캐비닛과 우퍼를 사용하며, 이후에는 GLE 40이 후속 역할을 맡았다.
1970년대 중반 Canton의 초기 LE 라인업에 속한 컴팩트 북쉘프 모델이다.
포트 로딩 없이 밀폐된 캐비닛에 우퍼와 돔 트위터를 조합한 구조이다.
초기형은 1,400Hz, 후기형은 1,750Hz 크로스오버를 사용하며 대역 사양도 함께 달라졌다.
5m 연결 케이블과 DIN 플러그를 사용하는 당시 방식의 연결 구조이다.
캐비닛은 세로 또는 가로 방향으로 둘 수 있으며 벽걸이용 구조를 갖췄다.
18–30㎡(약 5.4–9.1평)
당시 권장 공간 범위에 맞춰 중소형 공간에서 운용하는 편이 적합하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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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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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cm 이상부터 조정
실드 인클로저이지만 벽면과의 간격을 확보해 저역의 부풀음과 반사를 조절한다.
50cm 이상부터 조정
좌우 반사 조건을 가능한 한 대칭으로 맞춰 음상 균형을 확보한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좌우 스피커를 청취 위치 쪽으로 조금씩 향하게 하며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각도를 찾는다.
적합
권장 공간 범위 안의 중소형 청취 공간에 맞추기 쉬운 소형 북쉘프이다.
보통
안정적인 스탠드에 트위터 높이를 청취 귀 높이에 맞추고 좌우 대칭 배치를 확보하는 것이 좋다.
낮음–보통
실드 구조는 포트형보다 배치에 따른 저역 공진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지만, 벽면 근접 배치는 피하는 편이 좋다.
당시 청취 평가에서는 자연스러운 음색과 중·저역의 투명도, 비교적 적은 착색이 강점으로 언급되었다. 실드 방식과 소형 2웨이 구성 특성상 과도한 저역 양감보다 중역의 정돈된 재생에 초점을 둔 성격이다. 사용 경험에서는 약간 밝게 느껴질 수 있는 고역과 선명한 저역을 언급하는 평가가 보인다. 다만 빈티지 모델이므로 유닛·크로스오버 부품의 상태와 설치 환경에 따라 실제 성향 차이가 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