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웨이 4드라이버 구성
트위터·전용 미드레인지·듀얼 우퍼를 분리해 각 재생 대역을 나눈다.
LE 109는 Canton의 2002년형 LE 시리즈에서 가장 큰 플로어스탠딩 모델로 구성된 3웨이 스피커이다. 2개의 8인치 폴리프로필렌 우퍼와 7인치 폴리프로필렌 미드레인지, 1인치 패브릭 돔 트위터를 각각의 대역에 배치한다. LE 107보다 우퍼를 하나 더 사용하고 전용 미드레인지를 갖춰, 음악 재생과 멀티채널 시스템의 프런트 채널 모두에 대응하도록 설계되었다. 후속 모델은 LE 190이다.
트위터·전용 미드레인지·듀얼 우퍼를 분리해 각 재생 대역을 나눈다.
2개의 8인치 폴리프로필렌 우퍼가 저역을 담당하며, LE 107과 구별되는 핵심 구성이다.
전용 미드레인지가 중역을 맡아 저역 드라이버의 부담을 분리한다.
탈착 가능한 메탈 그릴을 적용해 드라이버 보호와 외관 선택을 가능하게 한다.
20–35㎡ (약 6.1–10.6평)
듀얼 8인치 우퍼의 저역 에너지를 확보하고 벽면 반사를 조절할 수 있는 중형 이상의 공간이 적합하다.
2.5–3.8m
다수 드라이버의 대역 통합과 좌우 무대 형성을 위해 일정한 청취 거리를 확보한다.
2.2–3.2m
좌우 스피커 사이 거리를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조금 짧게 두고 중앙 음상이 끊기지 않도록 맞춘다.
50cm 이상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의 저역 부풀림을 줄이기 위해 후벽에서 거리를 두고 배치한다.
6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와 좌우 저역 불균형을 줄이도록 좌우 여유 공간을 확보한다.
약함–중간
스피커 축을 청취자 뒤쪽에서 교차시키는 배치부터 시작하고,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조절한다.
낮음
작은 공간에서는 충분한 청취 거리와 벽면 이격을 확보하기 어렵다.
보통
대형 플로어스탠딩의 좌우 대칭, 벽면 거리, 토인을 함께 조정해야 한다.
보통
듀얼 우퍼와 캐비닛 용적 때문에 벽면에 가깝거나 공진이 큰 공간에서는 중저역이 부풀 수 있다.
LE 109는 대형 캐비닛과 듀얼 우퍼 구성에 따라 넓은 음량 여유와 규모감 있는 재생을 지향한다. 청취 평가에서는 고역의 선명도와 충분한 저역 재생량, 높은 음량에서의 안정감을 언급하는 경우가 있다. 반면 저역의 양감과 정돈감은 공간 및 벽면 거리의 영향을 받으며, 일부 청취에서는 중저역이 부풀거나 고역이 두드러진다는 평가도 있다. 중립적이거나 과도하게 밝지 않은 앰프와 조합하고 배치를 조정하면 장시간 청취 시 균형을 맞추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