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웨이 3드라이버 설계
미드·우퍼와 전용 우퍼를 분리해 중저역 및 저역 재생 역할을 나눈 플로어스탠딩 구성이다.
LE 107은 Canton LE 시리즈의 슬림형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1인치 패브릭 돔 트위터, 7인치 폴리프로필렌 미드·우퍼, 7인치 폴리프로필렌 우퍼를 사용하는 2.5웨이 구성으로, 중저역과 저역 역할을 나누어 담당한다. 이전 모델은 CT 720 DC이며 후속 모델은 LE 170으로 확인된다.
미드·우퍼와 전용 우퍼를 분리해 중저역 및 저역 재생 역할을 나눈 플로어스탠딩 구성이다.
두 개의 7인치 폴리프로필렌 콘 드라이버를 사용해 저역과 중저역을 담당한다.
포트형 인클로저로 25Hz까지의 재생 대역을 목표로 설계됐다.
CT 720 DC의 후속으로 출시됐으며, 이후 LE 170으로 세대가 이어졌다.
15–30㎡ (약 4.5–9.1평)
플로어스탠딩의 저역과 좌우 무대를 확보할 수 있는 중소형 공간에 적합하다.
2.0–3.0m
세 드라이버의 재생음이 청취 위치에서 자연스럽게 통합되도록 충분한 거리를 둔다.
2.0–2.8m
좌우 스피커 간격과 청취 거리가 크게 어긋나지 않도록 배치해 스테레오 무대를 형성한다.
40–70cm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의 저역이 벽면에서 과도하게 부풀지 않도록 후벽 거리를 확보한다.
50cm 이상
초기 반사와 좌우 저역 편차를 줄이기 위해 측벽과의 거리를 가능한 한 대칭으로 맞춘다.
약한 토인부터 조절
정면 배치에 가깝게 시작한 뒤 중앙 음상과 고역의 직접음을 들으며 청취 위치 쪽으로 조금씩 조절한다.
보통
작은 공간에서는 후벽 거리와 청취 거리 확보 여부가 저역 밸런스에 영향을 준다.
보통
후벽 거리, 좌우 간격, 토인 조절에 따라 재생 밸런스가 달라진다.
보통
포트형 구조이므로 후벽에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공개 사양과 구조를 기준으로 보면 LE 107은 2.5웨이, 베이스 리플렉스, 트위터 1인치 패브릭 돔 × 1, 미드·우퍼 7인치 폴리프로필렌 콘 × 1, 우퍼 7인치 폴리프로필렌 콘 × 1을 바탕으로 각 대역의 역할 분담과 재생 안정성을 지향한다. 재생 범위 25Hz–26kHz, 감도 87.5dB, 명목 임피던스 4Ω는 저역 확장, 출력 규모와 앰프 매칭을 판단하는 기본 기준이 된다. 실제 음색과 저역의 양, 공간감은 설치 위치와 벽과의 거리, 청취실 크기, 구동 앰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