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드 어레이
트위터를 우퍼 하단에 배치하고 캐비닛을 전방으로 기울이는 방식으로 드라이버 간 시간 정렬을 고려했다.
Academy는 Chario의 상위 계열이며, Sonnet은 Sovran·Serendipity와 함께 구성되는 2웨이 북쉘프 모델이다. 1.25인치 SILVERSOFT 돔 트위터를 6.7인치 ROHACELL Full-Apex 우퍼 아래에 배치한 리버스드 어레이 구조를 사용하며, 캐비닛을 앞으로 기울여 두 드라이버의 시간 정렬을 도모한다. 솔리드 월넛과 HDF를 결합한 캐비닛,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 전용 스탠드를 중심으로 설계된 모델이다.
트위터를 우퍼 하단에 배치하고 캐비닛을 전방으로 기울이는 방식으로 드라이버 간 시간 정렬을 고려했다.
낮은 크로스오버 포인트와 LKR4 Derived 정렬을 적용해 두 드라이버의 연결을 설계했다.
솔리드 월넛 외장과 HDF 구조를 결합한 캐비닛으로 제작한다.
하프 엑스포넨셜 아워글라스 형상의 후면 포트를 사용한다.
전용 스탠드는 스피커의 전방 기울기와 안정적인 설치를 위한 구성으로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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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m 초과
제조사 권장 스피커-청취자 거리는 2.5m를 초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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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이상
전면 배플을 기준으로 후벽과 최소 1m 이상 거리를 둔다.
1m 이상
전면 배플을 기준으로 측벽과 최소 1m 이상 거리를 둔다.
권장
스피커를 청취자를 향하도록 안쪽으로 기울여 설치한다. 전면 기울기와 함께 리버스드 어레이의 시간 정렬 조건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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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후면 포트와 전면 기울기, 벽면 이격, 전용 스탠드 사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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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역은 자연스럽고 약간 따뜻한 결을 보이며,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질감을 편안하게 전달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고역은 충분히 뻗되 과도하게 날카롭지 않고, 장시간 청취에서도 피로감을 억제하는 쪽에 가깝다. 공간 표현에서는 깊이와 레이어의 분리가 두드러지며, 중앙 음상이 안정적으로 맺히는 편이다. 저역은 55Hz까지 확장되며 과도하게 부풀기보다 타이트하고 정돈된 재생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