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 2웨이 구성
6.7인치 네오플렉스 콘 미드·우퍼와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사용하는 2웨이 북쉘프 설계이다.
Academy 2는 Chario의 초기 Academy 계열에 속한 2웨이 패시브 북쉘프로, 대형 6.7인치 네오플렉스 콘 드라이버와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사용한다. 동일 계열의 Academy 1보다 큰 미드·우퍼를 채택하고 크로스오버 주파수를 1.5kHz로 낮춘 모델이다.
솔리드 월넛 인클로저와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 24dB/옥타브 크로스오버, 바이와이어링 단자를 갖춘 설계이다. 83dB의 낮은 감도 때문에 충분한 전류 공급 능력을 가진 앰프와 견고한 전용 스탠드가 중요하다.
6.7인치 네오플렉스 콘 미드·우퍼와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사용하는 2웨이 북쉘프 설계이다.
24dB/옥타브 네트워크가 1.5kHz에서 두 드라이버를 연결한다.
후면 포트 구조로 저역을 확장하며, 후벽과의 거리가 저역 밸런스에 영향을 준다.
손마감 솔리드 월넛 인클로저를 적용한 구형 Academy 계열의 외관 및 구조적 특징이다.
고·저역 네트워크를 분리 연결할 수 있는 바이와이어링 단자를 갖춘다.
15–25㎡ (약 4.5–7.6평)
후면 포트와 충분한 스탠드 배치를 확보할 수 있는 중소형 전용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2.2–3.0m
가까운 근접 청취보다 두 드라이버의 통합과 무대 형성이 자연스러운 거리에서 청취한다.
2.0–2.8m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시작하고, 중앙 음상이 비지 않는 범위에서 간격을 조절한다.
80–100cm
후면 포트의 저역 부밍을 줄이기 위해 후벽에서 충분히 띄운다.
60cm 이상
측벽 반사를 줄여 중역의 개방감과 좌우 무대의 안정감을 확보한다.
약한 토인
두 스피커를 청취 위치 쪽으로 약하게 돌려 음상 초점과 고역 균형을 맞춘다.
조건부 적합
작은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후벽 거리와 스피커 간격을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보통
견고한 스탠드, 후벽 이격, 충분한 구동력 있는 앰프 매칭이 필요하다.
보통
후면 포트가 벽에 가까워질수록 저역의 양감과 잔향이 늘 수 있다.
중역을 전면으로 강하게 밀어내기보다 한 걸음 뒤에 두는 차분하고 온화한 밸런스가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보컬과 소편성에서는 질감의 매끄러움, 높은 대역의 섬세함, 넓고 깊게 펼쳐지는 무대 표현이 장점으로 평가된다. 83dB 감도 때문에 앰프의 전류 공급 능력과 음량 여유가 재생의 밀도와 저역 제어에 크게 관여한다. 충분한 구동력을 확보하면 균형감과 정교함이 살아나지만, 대편성의 큰 스케일이나 강한 타격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청취에서는 한계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