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quency Shifting 2웨이
1,450Hz에서 유닛을 연결해 방사 에너지와 분산 특성을 제어한다.
Premium 1000은 Chario Premium 계열의 기본 2웨이 북쉘프 모델이다. Premium 2000보다 작은 5인치 우퍼를 사용해 소형 설치성을 유지하며, 27mm T27 Audiophile 소프트 돔 트위터와 Frequency Shifting 설계를 적용한다. 4차 음향 Linkwitz-Riley 크로스오버와 인클로저 하단의 NRS 포트로 중·저역 방사를 구성한다.
1,450Hz에서 유닛을 연결해 방사 에너지와 분산 특성을 제어한다.
인클로저 하단 포트가 스탠드와의 간격을 통해 작동하며 저역 방사를 보조한다.
상위 Constellation 연구를 바탕으로 한 27mm 소프트 돔으로 중·고역 연결부의 자연스러운 재생을 목표로 한다.
HDF 캐비닛에 천연목 무늬목 마감을 적용했으며 전용 스탠드를 별도 선택할 수 있다.
12–22㎡ (약 3.6–6.7평)
소형 캐비닛의 중·상저역 균형과 음장 표현을 살리기 좋은 중소형 청취 공간이다.
1.8–2.6m
트위터 높이에 귀를 맞추고, 두 스피커와 청취자가 정삼각형에 가까워지도록 배치한다.
1.8–2.4m
두 스피커 간격을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시작하면 중앙 음상과 무대 폭을 맞추기 쉽다.
40–70cm
바닥 포트와 벽면 반사의 영향을 줄이도록 후벽과의 간격을 확보한다.
5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여 중·고역의 균형과 좌우 무대의 안정감을 유지한다.
약 10–20°
트위터를 청취 위치 쪽으로 가볍게 향하게 두고, 무대 폭과 깊이의 균형을 들으며 각도를 조정한다.
적합
큰 저역 에너지보다 중역의 질감과 공간 표현을 중시하는 중소형 공간에 잘 맞는다.
보통
전용 또는 견고한 스탠드 위에서 포트 하단의 여유 공간과 토인 각도를 함께 맞춰야 한다.
보통
바닥 포트와 벽면 반사의 영향이 겹치면 중·상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어 후벽 거리로 조절한다.
중저역은 우디하고 온기가 있으며, 보컬과 피아노의 질감을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성향이다. 최저 옥타브를 크게 밀어붙이기보다 중·상저역의 선명도와 리듬을 살린다. 복잡한 오케스트라 편성에서도 낮은 레벨의 정보와 타격의 윤곽을 잘 분리한다. 고역은 거칠기보다 섬세함과 공기감을 우선하며, 극고역의 강한 반짝임은 절제된다. 토인 양에 따라 중·고역의 존재감과 무대 깊이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