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부 독립 저역 유닛
전면 중역 유닛과 분리된 6.5인치 다운파이어링 유닛이 저역을 전담하는 3웨이 구성이다.
Syntar 200 T는 Chario의 구형 Syntar 계열에서 스테레오와 멀티채널 프런트를 맡도록 설계된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1인치 돔 트위터와 전면 6.5인치 중역 유닛, 캐비닛 하부의 6.5인치 다운파이어링 저역 유닛으로 대역을 나누며, 하부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를 사용한다.
동 계열의 Syntar 100 T보다 큰 저역 유닛 구성으로 저역 규모와 존재감을 확장한 모델이다. 상위 Hiper 계열과는 별개로, 비교적 슬림한 캐비닛에 독립 저역 유닛을 담은 것이 이 모델의 핵심 구조이다.
전면 중역 유닛과 분리된 6.5인치 다운파이어링 유닛이 저역을 전담하는 3웨이 구성이다.
캐비닛 하부의 포트 구조로 저역을 확장하며, 바닥과의 간격을 확보하는 설치가 필요하다.
폭 210mm의 슬림한 플로어스탠딩 캐비닛에 트위터·중역·저역 유닛을 수직으로 통합했다.
Syntar 100 T보다 큰 저역 규모를 갖춰 더 넓은 음장과 저역 재생을 겨냥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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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토인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의 뒤쪽에서 교차하도록 약하게 조절하며 음상 초점과 고역 에너지를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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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하부 저역 유닛의 바닥 간격을 유지하고 앰프의 4Ω 구동 안정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보통
하부 저역 유닛과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를 사용하므로 바닥·벽면 조건에 따라 저역 양감이 달라질 수 있다.
전반적으로 온기와 밀도를 갖춘 재생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중역은 두께감 있게 들리며, 저역은 소형 북쉘프보다 규모감과 양감을 확보하는 성향이다.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를 편안하게 재생하는 쪽에 가깝다. 저역 유닛의 존재감이 분명해 앰프의 제어력과 설치 상태에 따라 저역의 정돈감이 달라질 수 있다. 고역은 과도하게 날카롭기보다 부드럽고 장시간 청취에 부담이 적다는 평가가 많지만, 시스템 구성에 따라 개방감과 선명도는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