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웨이·3스피커 구성
10인치 콘 우퍼와 하드 돔 미드레인지·트위터를 분리해 35Hz–35kHz의 재생 대역을 구성한다.
DX-5B는 Coral DX 계열의 3웨이·3스피커 북쉘프 모델이다. 10인치 콘 우퍼, 약 3인치 하드 돔 스코커, 약 0.8인치 하드 돔 트위터를 사용하며, 550Hz와 7kHz에서 대역을 나눈다. 중·고역 레벨 조절기와 라운드 처리한 전면 배플을 적용해 재생 밸런스 조절과 배플 회절 저감을 함께 꾀했다.
10인치 콘 우퍼와 하드 돔 미드레인지·트위터를 분리해 35Hz–35kHz의 재생 대역을 구성한다.
전면의 레벨 조절기로 중역과 고역의 출력을 각각 조절할 수 있어 녹음과 청취 환경에 따른 미세 조정이 가능하다.
전면 배플 모서리를 라운드 처리해 배플 가장자리에서 생기는 회절의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대구경 우퍼와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를 조합해 저역 확장을 확보한 설계이다.
15–30㎡ (약 4.5–9.1평)
10인치 우퍼와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가 만드는 저역을 제어할 수 있는 중형 공간에 적합하다.
2.2–3.0m
세 드라이버의 대역이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거리를 확보한다.
2.0–2.6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안정적인 삼각형에 가까워지도록 간격을 조정한다.
50cm 이상
후벽 반사와 저역 증대를 줄이기 위해 벽에서 거리를 둔다.
6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여 좌우 음상과 공간 표현을 안정시킨다.
약한 토인
라운드 배플과 중·고역 레벨 조절기의 설정을 기준으로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맞춘다.
보통
작은 공간에서는 후벽 거리와 중·고역 레벨 조절을 충분히 확보하는 편이 좋다.
보통
17kg의 대형 북쉘프형 인클로저와 중·고역 레벨 조절을 고려해 좌우 대칭과 안정적인 설치를 맞춘다.
보통
대구경 우퍼와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벽면에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디지털 소스의 충실한 재생을 설계 목표로 삼은 모델이다. 10인치 우퍼를 중심으로 저역 대역을 확보하고, 돔형 미드레인지와 트위터가 중·고역을 분담하는 구성이 특징이다. 중역과 고역에 독립 레벨 조절기를 갖추므로 고역 에너지와 중역 존재감은 조절 위치 및 개체 상태에 영향을 받는다. 빈티지 제품인 만큼 유닛·네트워크·조절기 상태를 점검한 뒤 평가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