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웨이·3스피커 구성
8인치 우퍼와 전용 돔형 미드레인지·트위터를 사용해 저역, 중역, 고역을 분담한다.
DX-3B는 1986년경 Coral이 출시한 3웨이 북쉘프 모델이다. 8인치 콘 우퍼, 2.5인치 하드 돔 미드레인지, 0.75인치 하드 돔 트위터를 조합하며, 전면 레벨 컨트롤로 중·고역 출력을 조정할 수 있다.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의 전면 배플 가장자리를 라운드 처리해 배플 회절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8인치 우퍼와 전용 돔형 미드레인지·트위터를 사용해 저역, 중역, 고역을 분담한다.
전면 배플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캐비닛 모서리에서 발생하는 음파 회절을 억제하도록 설계했다.
전면의 조절기를 통해 중·고역 재생 레벨을 청취 환경과 취향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
포트식 인클로저로 35Hz까지의 재생 대역을 제시한다.
12–25㎡ (약 3.6–7.6평)
8인치 우퍼와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가 만드는 저역을 확보하면서도 과도한 저역 반사를 관리하기 좋은 범위이다.
2.0–3.0m
세 드라이버의 음이 자연스럽게 합쳐지고 좌우 음상이 안정되는 거리를 기준으로 잡는다.
1.8–2.6m
두 스피커 사이 간격은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잡아 중앙 음상이 끊기지 않도록 설정한다.
40–80cm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의 저역 증폭을 피하기 위해 후벽과 충분한 거리를 두고, 저역량에 따라 미세 조정한다.
50cm 이상
초기 반사와 좌우 저역 편차를 줄이도록 양쪽 측벽에서 가능한 한 같은 거리를 확보한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라운드 배플과 돔형 중·고역 유닛의 축상 에너지를 고려해, 스피커를 청취 위치 쪽으로 소폭 돌린 상태에서 시작하고 중심 음상에 맞춰 조정한다.
보통
공간이 작더라도 후벽 거리를 확보하고 저역 반사를 관리할 수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
보통
스탠드 높이, 좌우 대칭, 후벽 거리를 함께 조정해야 균형 잡힌 재생을 얻기 쉽다.
보통
8인치 우퍼와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벽과 코너에 가까우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제조사는 음악적 감성의 향상을 목표로 이 모델을 설계했다. 8인치 우퍼와 전용 돔 중역 유닛을 분리한 3웨이 구성, 35Hz–35kHz의 재생 대역, 그리고 중·고역 레벨 조절 기능이 핵심 설계 요소이다. 모델 자체를 대상으로 반복 확인되는 전문 청취 평가는 제한적이다. 따라서 특정 음색, 해상력, 저역 제어력 또는 공간 표현을 단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