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ANE 최상위 플로어스탠딩
ARIANE 계열에서 가장 큰 모델이며, 제조사가 40㎡ 이상 청취 공간용으로 제안하는 3웨이 4드라이버 구성이다.
ARIANE 9는 Davis Acoustics의 입문형 하이파이·홈시어터 계열인 ARIANE에서 가장 큰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ARIANE 5와 ARIANE 7의 설계 방향을 이어가되, 2개의 8인치 우퍼를 채택해 저역 확장과 대공간 재생을 우선한다.
전면 포트를 둔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에 8인치 셀룰로스 우퍼 2개, 6.5인치 유리섬유 미드레인지, 20mm 소프트 돔 트위터를 조합한다. 제조사는 40㎡ 이상의 청취 공간과 하이파이·홈시어터 겸용 활용을 주요 용도로 제시한다.
ARIANE 계열에서 가장 큰 모델이며, 제조사가 40㎡ 이상 청취 공간용으로 제안하는 3웨이 4드라이버 구성이다.
처리·댐핑한 셀룰로스 펄프 콘 우퍼 2개와 강한 자석 모터를 사용해 저역 재생 범위를 33Hz까지 확장한다.
원형 전면 포트를 둔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로, 대형 플로어스탠딩 설계에서의 저역 출력을 뒷받침한다.
6.5인치 유리섬유 미드레인지와 20mm 셀룰로스 소프트 돔 트위터를 분리 배치하고 300Hz·3kHz에서 대역을 나눈다.
40㎡ 이상 (약 12.1평 이상)
제조사가 40㎡ 이상의 청취 공간을 권장한다. 작은 공간에서는 저역 에너지와 스피커 간 거리를 확보하기 어렵다.
3–4.5m
네 개 드라이버의 대역 통합과 좌우 음장 형성을 위해 충분한 청취 거리를 확보한다.
2.5–4m
대형 인클로저와 넓은 음장 형성을 고려해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은 간격에서 시작한다.
30cm 이상에서 시작
전면 포트 구조이지만 대구경 듀얼 우퍼의 저역량을 고려해 후벽과 간격을 두고, 저음이 과하면 거리를 늘린다.
60cm 이상에서 시작
측벽 반사와 저역 누적을 줄일 수 있도록 좌우 벽과 여유를 둔다.
약한 토인
두 스피커의 축이 청취 위치보다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하고,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들으며 각도를 조정한다.
낮음
40㎡ 이상 공간을 주 용도로 설계한 대형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보통
한 대당 20.5kg의 대형 스피커이므로 위치 선정과 수평·간격 조정에 두 사람이 작업하는 편이 좋다.
보통
듀얼 8인치 우퍼의 저역 에너지가 큰 편이므로 작은 공간이나 벽면 근접 배치에서는 저음량을 점검한다.
넓은 청취 공간을 채우는 스케일과 저역 확장이 중심인 성향이다. 듀얼 우퍼 구성은 저음의 양감과 다이내믹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며, 전용 미드레인지가 보컬과 악기 중심 대역을 분담한다. 유리섬유 미드레인지와 셀룰로스 소프트 돔 트위터의 조합은 중역의 명료함과 과도하게 날카롭지 않은 고역 재생을 지향한다. 스테레오 음악 재생뿐 아니라 넓은 음장과 에너지감이 필요한 홈시어터 프런트 채널에도 어울리는 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