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s Acoustics 최초의 완성형 스피커
1993년에 출시된 브랜드 최초의 완성형 스피커로, 이후 Davis Acoustics 스피커 라인업의 출발점이 된 모델이다.
DK200은 Davis Acoustics의 첫 완성형 스피커로 1993년에 출시된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브랜드의 드라이버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케블라 미드레인지와 그래파이트 우퍼를 조합한 3웨이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를 채택했다. 이후 DK200 Série II가 이어졌으며, DK200은 Davis Acoustics가 완성형 스피커 라인업을 전개하는 출발점이 된 모델이다.
1993년에 출시된 브랜드 최초의 완성형 스피커로, 이후 Davis Acoustics 스피커 라인업의 출발점이 된 모델이다.
전용 미드레인지와 두 개의 우퍼를 분리한 3웨이 구조로 대역별 역할을 나눴다.
케블라 미드레인지와 그래파이트 우퍼를 사용해 당시 Davis Acoustics의 드라이버 소재 기술을 반영했다.
93dB 감도로 일반적인 인티앰프에서도 비교적 구동하기 쉬운 특성을 갖는다.
18–35㎡ (약 5.4–10.6평)
두 개의 우퍼가 만드는 저역 에너지를 무리 없이 확보할 수 있는 중형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2.5–3.5m
세 드라이버의 대역 연결과 좌우 스피커의 무대를 자연스럽게 듣기 위한 범위이다.
2.0–3.0m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은 간격에서 시작해 중앙 음상이 끊기지 않도록 조절한다.
50–80cm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의 저역 과장을 줄이기 위해 후벽에서 충분한 거리를 확보하는 편이 좋다.
60cm 이상
측벽의 초기 반사를 줄여 스테레오 이미지와 고역 밸런스를 안정시키는 배치이다.
약한 토인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의 약간 뒤쪽을 향하도록 배치하면 고역 에너지와 음상 초점을 균형 있게 조절하기 좋다.
제한적
소형 공간에서는 저역 에너지와 스피커 간격을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다.
보통
플로어스탠딩 구조와 저역량을 고려해 벽면 거리와 좌우 대칭을 맞추는 과정이 필요하다.
보통
후벽에 지나치게 가깝게 설치하면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으므로 거리 조절이 필요하다.
중저역의 에너지와 선명한 중역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모델이다. 두 개의 우퍼를 바탕으로 저역 존재감이 분명하며, 보컬과 주요 악기의 윤곽을 또렷하게 표현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고역은 개방감이 크고 전면으로 드러나는 편이다. 따라서 고역 에너지가 강한 시스템에서는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며, 지나치게 밝은 성향보다 균형감과 구동 여유를 갖춘 앰프와의 조합이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