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패시브 라디에이터
6×10인치 레이스트랙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상단에 배치해, 북쉘프 크기 대비 저역 재생 범위를 넓히는 구조이다.
StudioMonitor 시리즈는 45·55·65로 구성된 북쉘프 계열이며, StudioMonitor 55는 중간 크기 모델이다. 1인치 알루미늄 돔 트위터와 6.5인치 BDSS 미드·베이스 드라이버, 6×10인치 레이스트랙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사용한다. 일반적인 포트 대신 상단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압력 결합해 저역을 확장하며, 바이와이어링·바이앰핑을 지원한다.
6×10인치 레이스트랙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상단에 배치해, 북쉘프 크기 대비 저역 재생 범위를 넓히는 구조이다.
6.5인치 BDSS 미드·베이스 드라이버가 긴 선형 스트로크와 콘 제어를 목표로 중·저역을 재생한다.
1인치 알루미늄 돔 트위터와 전면 배플의 얕은 웨이브가이드가 고역 분산과 효율을 조절한다.
후면의 두 조 5웨이 바인딩 포스트를 통해 바이와이어링과 바이앰핑 구성이 가능하다.
미표기
미표기
약 1.83m
실제 청취 평가에서 전면 배플부터 청취 위치까지 약 1.83m로 설정했다.
약 1.83m
실제 청취 평가에서는 트위터 간 거리를 약 1.83m로 배치했다. 청취 위치와 정삼각형에 가깝게 맞추는 방식이 기본이다.
약 1.07m
실제 청취 평가에서 전면 배플을 전면벽에서 약 1.07m 떨어뜨려 배치했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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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토인
스피커 간격이 청취 거리보다 넓을 때 청취 위치를 향해 안쪽으로 기울이면 명료도와 중앙 음상 초점이 개선된다. 실제 청취에서는 트위터 축이 머리 뒤에서 교차하도록 약하게 토인한 배치가 사용되었다.
적합
북쉘프 크기와 7kg의 무게로 소형 공간에서도 배치할 수 있으나, 상단 패시브 라디에이터 위쪽에는 최소 50mm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다.
보통
견고한 스탠드 또는 선반에 설치하고, 상단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막히지 않도록 위쪽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보통
상단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저역 출력을 보강하므로, 벽과 가구에 가까운 배치에서는 저역 균형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저역은 북쉘프 크기에서 예상하기 어려운 양감과 확장감을 보이며, 단순히 부풀기보다 어택과 정지의 윤곽을 유지하는 쪽으로 평가된다. 높은 음량에서도 다이내믹 변화와 리듬의 추진력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드러나는 성향이다. 중역은 개방적이고 자연스러운 보컬·악기 표현, 명료한 음상으로 특징지어진다. 고역은 잘 뻗고 세부를 드러내지만 과도하게 밝게 치우치지 않는 편이며, 일부 녹음에서는 드럼 대역에 약간의 입자감이 느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