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밸런스드 바이폴라 어레이
전면과 후면으로 동시에 방사하는 드라이버 배열로, 직접음과 후벽 반사를 활용해 넓은 공간감을 형성하도록 설계했다.
Dymension DM40은 Dymension 타워 라인업에서 내장 서브우퍼를 사용하지 않는 슬림형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전면과 후면으로 에너지를 방사하는 완전 밸런스드·조절식 바이폴라 어레이, 4개의 4.5인치 롱스트로크 우퍼, 2개의 1인치 알루미늄 옥사이드 돔 트위터를 사용한다. 상위 DM60·DM70·DM80이 액티브 서브우퍼와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내장한 것과 달리, DM40은 튜닝된 포티드 캐비닛으로 저역을 확보한다. 후면 트위터는 0dB 또는 -6dB로 감쇠할 수 있어 벽과의 거리 및 공간감을 조절할 수 있다.
전면과 후면으로 동시에 방사하는 드라이버 배열로, 직접음과 후벽 반사를 활용해 넓은 공간감을 형성하도록 설계했다.
후면 트위터를 0dB 또는 -6dB로 조절해 벽과 가까운 배치에서 후면 방사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
튜닝된 캐비닛 내부 챔버와 공진 제어 구조를 적용해 저역 확장과 중역 명료도를 목표로 한다.
폭 261mm의 슬림한 캐비닛으로 일반적인 거실과 홈시어터 전면 채널에 배치하기 쉽게 구성했다.
15–30㎡ (약 4.5–9.1평)
후면 어레이의 반사음이 과도해지지 않도록 후벽 여유를 둘 수 있는 중소형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2.2–3.0m
스피커 간격과 비슷한 거리에서 전후면 어레이의 방사 에너지와 중앙 음상을 균형 있게 들을 수 있다.
청취 거리와 동일
두 스피커 사이 거리를 주 청취 위치까지의 거리와 같게 시작해 스테레오 음상과 무대 폭을 맞춘다.
약 0.76m
후면 또는 측벽에서 약 0.76m를 확보하는 배치를 우선한다. 벽에 가까울수록 후면 어레이의 공간감 기여가 커진다.
약 0.76m
가능하면 측벽에서도 약 0.76m를 확보해 초기 반사와 좌우 음상 편차를 줄인다.
평행 배치에서 시작 후 조절
처음에는 후벽과 평행하게 두고, 직접음 비중과 중앙 음상을 들으며 토인을 늘린다. 토인을 크게 할수록 후면 어레이의 기여가 줄어든다.
조건부 적합
슬림한 캐비닛은 공간 부담이 작지만, 바이폴라 어레이를 위해 후벽과 측벽의 여유가 필요하다.
보통
일반적인 패시브 스피커 연결 방식이지만, 후면 어레이의 감쇠 설정과 벽 거리 조절이 필요하다.
보통
포티드 저역과 후면 방사 에너지가 벽과의 거리에 영향을 받으므로 후벽 거리와 후면 트위터 레벨을 함께 조절한다.
공개 사양과 구조를 기준으로 보면 Dymension DM40은 2웨이, 포티드, 트위터 1인치 알루미늄 옥사이드 돔 × 2, 미드·베이스 4.5인치 롱스트로크 컴포지트 폴리머 콘 우퍼 × 4을 바탕으로 각 대역의 역할 분담과 재생 안정성을 지향한다. 재생 범위 55Hz–23kHz (-3dB), 38Hz–30kHz (-10dB), 감도 87dB (2.83V/1m), 명목 임피던스 4Ω (8Ω 호환)는 저역 확장, 출력 규모와 앰프 매칭을 판단하는 기본 기준이 된다. 실제 음색과 저역의 양, 공간감은 설치 위치와 벽과의 거리, 청취실 크기, 구동 앰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