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W ADH 증폭
Class A와 Class D의 장점을 결합한 ADH 증폭 구조를 내장해 별도 파워앰프 없이 드라이버를 구동한다.
팬텀 얼티밋 108 dB는 Devialet의 현행 Phantom Ultimate 계열에서 98 dB 모델 위에 놓인 대형·고출력 모델이다. 신세대 알루미늄 돔 트위터와 미드레인지, 양측의 ABS 돔 우퍼를 3웨이 구조로 구성하고, ADH 하이브리드 증폭과 SAM 제어, HBI 저역 기술을 한 섀시에 통합한다.
기존 Phantom I 108 dB 계열의 구형을 계승하면서 신세대 드라이버, 개선된 전면 그릴, Wi‑Fi 6·Bluetooth 5.3 및 DOS 3 기반의 연결 기능을 적용했다. 단독 사용과 스테레오 페어를 모두 지원하며, 별도 앰프 없이 스트리밍·광 입력 재생을 완결하는 것이 핵심 역할이다.
Class A와 Class D의 장점을 결합한 ADH 증폭 구조를 내장해 별도 파워앰프 없이 드라이버를 구동한다.
실드형 섀시 안에서 양측 우퍼의 압력과 큰 진폭을 활용해 14Hz까지의 저역 확장을 목표로 한다.
입력 신호와 드라이버 동작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위상과 진폭의 재생을 제어한다.
Wi‑Fi 6, Bluetooth 5.3, AirPlay, Google Cast, Roon Ready와 주요 스트리밍 연결을 지원한다.
두 대를 Wi‑Fi 또는 Ethernet으로 동기화해 스테레오 재생으로 확장할 수 있다.
20–40㎡ (약 6.1–12.1평)
강한 저역 에너지와 높은 최대 음압을 활용하려면 중형 이상 공간이 적합하다.
1.5–2.5m
단독 또는 스테레오 재생 모두 청취 위치와 이 거리를 기본으로 잡는다.
1.5–2.5m
스테레오 페어의 간격은 청취 거리와 같은 1.5–2.5m 범위에서 정삼각형에 가깝게 구성한다.
30cm 이상
후벽에서 최소 30cm를 확보해 저역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도록 한다.
미표기
미표기
25–30°
스테레오 페어에서는 두 스피커를 청취 위치 쪽으로 25–30° 돌려 음상 초점을 맞춘다.
보통
단독 사용은 가능하나 작은 공간에서는 저역 EQ와 볼륨 조절이 필요하다.
보통
초기 사용에는 Devialet 앱을 통한 네트워크 설정이 필요하며, 스테레오 구성에서는 두 대의 위치와 동기화도 맞춰야 한다.
높음
14Hz까지 확장되는 저역과 양측 우퍼의 에너지 때문에 벽에 지나치게 가까이 두면 저역이 과해질 수 있다.
압도적인 저역 확장과 큰 음압 여유가 이 모델의 중심 성향이다. 저역은 단순히 양감만 부각하기보다 빠른 어택과 강한 압력감을 동반하며, 대편성·전자음악·리듬 중심 녹음에서 스케일과 다이내믹을 크게 드러낸다. 중역은 선명하게 전진하고 고역은 윤곽과 공기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편이다. 복잡한 편성에서도 소리의 층을 비교적 또렷하게 유지하며, 스테레오 페어 구성에서는 단독 사용보다 폭과 음상 초점이 뚜렷해진다. 다만 고역 에너지와 매우 깊은 저역이 모두 큰 편이므로, 밝은 녹음이나 작은 공간에서는 볼륨과 EQ, 벽 거리 조절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