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W 내장 증폭
총 400W 증폭을 본체에 통합해 별도 파워앰프 없이 운용한다.
Phantom Ultimate 98 dB는 Devialet의 Phantom Ultimate 계열에서 소형 공간과 단품 운용까지 고려한 컴팩트 액티브 모델이다. 전면 알루미늄 돔 풀레인지 유닛과 좌우 대향 알루미늄 돔 우퍼 2개를 사용하며, ADH next-gen 증폭, SAM, HBI, AVL 및 DOS 3를 통합했다. 상위 Phantom Ultimate 108 dB보다 작은 캐비닛과 낮은 최대 음압·증폭 출력으로 구성되며, 단품 또는 동일 모델 2대의 스테레오 페어로 운용한다.
총 400W 증폭을 본체에 통합해 별도 파워앰프 없이 운용한다.
하이브리드 증폭, 실시간 드라이버 제어, 컴팩트 본체의 저역 재생을 위한 Devialet 고유 기술을 통합한다.
재생 콘텐츠에 따라 음량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Adaptive Volume Level 기능을 적용한다.
동일 모델 2대를 Wi‑Fi 또는 Ethernet으로 동기화해 스테레오 페어로 구성할 수 있다.
AirPlay, Google Cast, Spotify Connect, TIDAL Connect, UPnP, Roon Ready, Bluetooth 5.2 및 mini-TOSLINK 광학 입력을 지원한다.
12–25㎡ (약 3.6–7.6평)
컴팩트한 크기와 높은 저역 에너지를 고려하면 소형부터 중형 공간에 적합하다. 매우 작은 공간에서는 저역 설정과 벽 거리를 함께 조정한다.
1.5–2.5m
단품과 스테레오 페어 모두 1.5–2.5m를 기준으로 둔다. 스테레오 페어에서는 스피커 간격과 비슷한 청취 거리에서 시작한다.
1.5–2.5m
스테레오 페어는 두 스피커 사이를 1.5–2.5m로 시작하고, 청취 거리와의 균형을 맞춰 중앙 음상이 선명한 지점에서 조정한다.
30cm 이상
후벽에서 최소 30cm 이상 띄운다. 저역이 과도하게 느껴지면 벽과의 간격을 더 확보한다.
50cm 이상
양측 우퍼가 측벽과 너무 가까우면 저역 반사가 커질 수 있으므로 좌우 벽과 거리를 둔다.
25–30°
스테레오 페어일 때 두 스피커를 청취 위치로 25–30° 안쪽으로 향하게 배치한다. 단품 운용에서는 토인 설정이 해당하지 않는다.
적합
음량과 설치 위치를 조정하면 소형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보통
초기 설정에는 Devialet 앱이 필요하며, 저역 균형을 위해 벽과의 거리 및 배치 조정이 필요하다.
높음
18Hz까지 확장되는 저역과 양측 우퍼 특성상 벽이나 코너에 가까우면 저역이 두드러질 수 있다.
작은 본체에서 깊게 확장되는 저역과 높은 음압을 핵심으로 하는 성향이다. 양측 우퍼가 만드는 저역 에너지가 분명해 전자음악, 팝, 영화 콘텐츠에서 스케일과 타격감을 살리기 좋다. 풀레인지 유닛 중심의 재생은 보컬과 주요 악기를 전면에 또렷하게 맺는 방향이다. 단품은 응집력 있는 재생에 적합하며, 좌우 무대의 폭과 분리도를 중시하면 동일 모델 2대의 스테레오 페어 구성이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