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 하이브리드 증폭
클래스 A와 클래스 D의 장점을 결합한 내장 증폭 구조로 총 1,100W RMS 출력을 제공한다.
Phantom I 계열의 상위 108 dB 모델로, 단일 캐비닛에서 네트워크 스트리밍·Bluetooth·광입력 재생과 고출력을 구현하는 액티브 스피커이다. 103 dB 모델보다 높은 출력과 14Hz까지 확장된 대역을 제공하며, 티타늄 트위터를 사용한다. 밀폐형 구형 캐비닛 양측의 대향 우퍼와 DSP 기반 제어를 결합해 작은 설치 면적에서도 깊은 저역과 넓은 확산을 지향한다.
클래스 A와 클래스 D의 장점을 결합한 내장 증폭 구조로 총 1,100W RMS 출력을 제공한다.
고강성 실드 캐비닛과 대향 우퍼, DSP 제어를 결합해 14Hz까지의 저역 확장을 목표로 한다.
구형에 가까운 캐비닛과 전면·측면 드라이버 배치로 넓은 방향으로 소리를 확산하도록 설계했다.
Wi‑Fi, Ethernet, AirPlay 2, Bluetooth, Spotify Connect, UPnP, Roon Ready 및 Toslink 광입력을 지원한다.
동일 출력의 Phantom I 108 dB 두 대를 앱으로 연결해 스테레오 시스템으로 구성할 수 있다.
15–35㎡ (약 4.5–10.6평)
단일 사용은 중소형 거실에서, 스테레오 페어는 충분한 좌우 여유가 있는 공간에서 운용하기 좋다.
약 2–3m
단일 사용에서는 넓은 확산을 활용하고, 스테레오 페어에서는 두 스피커 간격과 비슷하거나 약간 긴 거리에서 청취한다.
1.5–2.5m
스테레오 페어 구성 시 공간 크기에 맞춰 설정한다.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안정적인 삼각형을 이루게 배치한다.
약 30cm
후벽 반사를 포함해 저역 응답을 조율한 구조이므로, 벽에서 지나치게 멀리 떼어 놓기보다 약 30cm를 기준으로 시작한다.
50cm 이상
측면 우퍼의 움직임과 벽 반사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좌우 벽과의 거리를 가능한 한 균형 있게 확보한다.
약 35°
제조사 기본 권장값이다. 음상 초점이 과도하게 좁게 느껴지면 각도를 줄여 좌우 확산을 조절한다.
보통
작은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높은 최대 음압과 강한 저역을 고려해 볼륨 및 나이트 모드를 조절하는 편이 좋다.
보통
외부 앰프나 스피커 케이블은 필요 없지만, 네트워크 설정과 저역을 고려한 위치 조정이 필요하다.
높음
14Hz까지 확장되는 저역과 높은 출력 여유로 인해 작은 방이나 코너 배치에서는 저역이 과도해질 수 있다.
강한 저역 에너지와 높은 음압 여유가 중심인 성향이다. 작은 캐비닛 크기와 대비되는 깊고 충격적인 베이스가 두드러지며, 저역이 복잡한 편성에서도 전체 재생을 쉽게 흐리지 않도록 제어한다. 중역은 보컬의 윤곽과 밀도가 잘 드러나고, 고역은 선명하고 개방적으로 재생한다. 단일 기기에서도 넓고 열린 공간을 만들지만, 음장 폭과 좌우 분리는 스테레오 페어 구성에서 더욱 충실해진다. 큰 음량에서는 에너지감이 강해지는 만큼, 장시간 청취에서는 볼륨과 저역 모드를 조절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