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 하이브리드 증폭
아날로그 Class A와 Class D 증폭을 결합한 Devialet의 ADH 구조를 내장하고, 총 500W RMS 증폭을 제공한다.
Phantom I 103 dB는 네트워크 스트리밍, Bluetooth, 광 입력을 한 몸체에 통합한 액티브 스피커이다. 전면의 알루미늄 트위터와 미드레인지, 양측의 대향 알루미늄 베이스 드라이버를 사용하며, 내장 ADH 하이브리드 증폭과 DSP 기반 신호 처리를 결합한다.
Phantom I 계열에서는 103dB 출력과 500W RMS 증폭을 제공하는 모델로, 더 높은 출력의 108dB 모델과 함께 대형 Phantom I 플랫폼을 구성한다. 좌우 두 대를 같은 103dB 모델끼리 스테레오 페어로 설정할 수 있으며, 단독 사용 시에는 모노 재생을 제공한다.
아날로그 Class A와 Class D 증폭을 결합한 Devialet의 ADH 구조를 내장하고, 총 500W RMS 증폭을 제공한다.
양측 베이스 드라이버를 대향 배치해 저역 에너지를 확보하면서 본체에 전달되는 반작용을 제어한다.
SAM, HBI, ACE와 EVO 기술을 적용해 드라이버 제어, 저역 확장, 음 확산 및 소프트웨어 기반 운용을 통합한다.
Wi-Fi, AirPlay 2, Spotify Connect, UPnP, Roon Ready, Bluetooth와 Toslink 광 입력을 지원해 별도 앰프 없이 소스를 연결할 수 있다.
동일 출력의 Phantom I 103dB 두 대를 스테레오 페어로 묶을 수 있고, 다른 Phantom과는 멀티룸 재생으로 연동할 수 있다.
15–40㎡ (약 4.5–12.1평)
단독 사용은 중소형 거실이나 개방형 생활 공간에 적합하며, 스테레오 페어는 이 범위의 중형 공간에서 음장과 저역의 균형을 잡기 좋다.
1.5–3m
스테레오 페어에서는 스피커 간격과 비슷하거나 약간 긴 거리에서 듣는 배치가 자연스럽다. 단독 사용에서는 청취 위치를 엄격히 고정할 필요가 적다.
1.5–2.5m (스테레오 구성)
스테레오 페어에서는 두 스피커 간격을 1.5–2.5m로 잡아 좌우 분리와 중앙 음상을 확보한다.
30cm
후벽에서 약 30cm 띄워 저역 반사를 활용하되, 저역이 과하면 거리를 늘리거나 앱의 저역 설정을 조절한다.
30cm 이상
양측 베이스 드라이버의 움직임과 음 확산을 방해하지 않도록 측면을 가구나 벽에 밀착시키지 않는다.
35° (스테레오 구성)
스테레오 페어에서는 두 스피커를 청취 위치 쪽으로 약 35° 안쪽으로 향하게 배치한다. 단독 사용에서는 토인 설정이 해당하지 않는다.
보통
단독 사용은 가능하지만, 깊은 저역이 방을 강하게 자극할 수 있으므로 볼륨과 저역 설정을 함께 조절하는 편이 좋다.
낮음
전원 연결 후 앱에서 네트워크와 재생 서비스를 설정하는 방식이다. 스테레오 페어는 두 대를 앱에서 같은 출력 모델끼리 묶어 구성한다.
높음
16Hz까지 확장되는 저역과 높은 출력 여유로 인해 작은 공간, 코너 배치, 공동주택 환경에서는 저역이 과도해질 수 있다.
단독 사용에서는 본체 크기보다 훨씬 큰 저역의 물리적 에너지와 넓게 퍼지는 음장을 강점으로 한다. 깊은 저역까지의 확장, 높은 음압 여유, 깨끗한 중·고역과 빠른 다이내믹이 반복적으로 평가되며, 보컬과 악기의 윤곽도 또렷하게 드러나는 편이다. 다만 강한 저역 에너지가 작은 공간이나 벽 가까운 배치에서는 과해질 수 있다. 특히 큰 음량과 저역이 많은 녹음에서는 베이스 어택이 다소 부드럽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정밀한 좌우 음상보다 단일 본체의 충만한 음장과 저역 임팩트를 중시하는 청취에 더 잘 맞는다. 스테레오 페어에서는 좌우 분리와 공간 표현이 뚜렷하게 개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