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W RMS 통합 증폭
스피커 내부에 350W RMS 증폭부와 DAC·처리부를 통합해 별도의 파워앰프 없이 재생한다.
Phantom II 계열의 95 dB 모델은 네트워크 스트리밍, Bluetooth, 아날로그·광 입력을 한 몸체에 통합한 액티브 스피커이다. 350W RMS 증폭과 전면 풀레인지 드라이버, 양측 알루미늄 베이스 드라이버를 사용하며, 단독 재생·스테레오 페어·멀티룸 운용을 지원한다. 동일 계열의 98 dB 모델보다 최대 음압과 증폭 출력이 낮은 대신, 동일한 컴팩트 섀시와 연결 구조를 유지한다.
스피커 내부에 350W RMS 증폭부와 DAC·처리부를 통합해 별도의 파워앰프 없이 재생한다.
양측 베이스 드라이버를 대칭 구동하는 구조로, 컴팩트한 실드 인클로저에서 저역 에너지를 확보한다.
ADH3, SAM2, ACE2 및 EVO 플랫폼을 적용해 증폭, 드라이버 제어, 스트리밍 기능을 통합한다.
AirPlay 2, Spotify Connect, Roon Ready, UPnP, Bluetooth와 아날로그·광 겸용 입력을 지원한다.
동일한 Phantom II 95 dB 두 대를 Wi‑Fi 또는 Ethernet으로 동기화해 스테레오 시스템으로 구성할 수 있다.
10–25㎡ (약 3.0–7.6평)
단일 대는 침실·서재·작은 거실처럼 비교적 작은 공간에 적합하다. 넓은 공간에서 높은 음압과 스테레오 무대를 원하면 두 대 구성이 적합하다.
1–2.5m
근거리부터 중거리 청취에 적합하다. 스테레오 구성에서는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균형을 이루도록 배치한다.
1m 이상
스테레오 페어는 두 스피커 사이를 최소 1m 이상 띄우고, 청취 위치를 두 스피커의 중앙에 둔다.
5cm 이상
측면 베이스 드라이버의 안전한 진폭을 위해 벽과 드라이버 사이에 최소 5cm의 여유를 둔다.
5cm 이상
양측 베이스 드라이버가 벽에 닿지 않도록 최소 5cm 이상을 확보한다. 저역이 과도하면 벽과의 거리를 더 늘린다.
해당 없음
단일 대 운용에서는 좌·우 스피커 토인 설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스테레오 구성에서는 전면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청취 위치를 향하도록 배치한다.
적합
컴팩트한 크기와 일체형 구성으로 작은 공간에 설치하기 쉽다. 저역이 과하면 앱에서 저역 레벨을 조절한다.
낮음
전원 연결 후 Devialet 앱으로 Wi‑Fi를 설정하면 기본 재생이 가능하다.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환경에서는 Ethernet 연결이 적합하다.
높음
18Hz까지 확장되는 저역과 측면 베이스 드라이버 때문에 벽면·코너 배치에 따라 저역량이 크게 달라진다.
작은 크기에서 예상하기 어려운 저역의 양감과 타격감을 중심으로 한 재생 성향이다. 저역 리듬이 강한 팝, 일렉트로닉, 힙합, 록에서 에너지감과 다이내믹이 두드러지며, 낮은 볼륨에서도 저역 존재감이 비교적 잘 유지된다. 전면 풀레인지 드라이버는 보컬과 중심 이미지를 직접적으로 제시하고, 고역은 또렷하고 개방적으로 들리는 편이다. 다만 벽면과 가까운 배치 또는 높은 볼륨에서는 저역이 중역을 덮을 수 있으므로, 위치 조정과 앱의 저역 레벨 조절이 재생 균형에 중요하다. 단일 대는 모노 재생이므로 넓은 스테레오 무대보다 응집된 직접음을 제공한다. 두 대를 스테레오 페어로 구성하면 좌우 분리와 음상 폭이 개선되어 음악 감상용 시스템으로의 활용도가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