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3 하이브리드 증폭
Class A와 Class D 증폭 방식을 결합한 내장 증폭 구조로 별도의 파워앰프 없이 구동한다.
Phantom Reactor 900은 Phantom 계열의 초소형 올인원 무선 스피커이다. 600W·95dB 모델과 함께 구성된 Reactor 세대에서 900W 피크 출력과 98dB 최대 음압을 제공한 상위 모델이다. ADH3 하이브리드 증폭, SAM2 신호 처리, HBI2 저역 설계를 적용하고, 전면 알루미늄 풀레인지 드라이버와 좌우 알루미늄 우퍼 2개를 하나의 밀폐형 캐비닛에 담았다. 이후 Phantom II 98dB 계열로 명칭이 이어졌으며, Phantom Reactor 900 명칭 제품은 단종 상태이다.
Class A와 Class D 증폭 방식을 결합한 내장 증폭 구조로 별도의 파워앰프 없이 구동한다.
대향 우퍼의 큰 진폭과 밀폐형 캐비닛 내부 압력을 활용해 소형 본체의 저역 한계를 낮추도록 설계했다.
드라이버 동작을 제어하는 신호 처리 기술을 적용해 높은 음량에서도 재생 동작을 관리한다.
Wi‑Fi, Ethernet, Bluetooth, AirPlay, UPnP, Spotify Connect와 3.5mm 아날로그·미니토스링크 광 입력을 지원한다.
10–25㎡ (약 3.0–7.6평)
단일 제품은 침실·서재·소형 거실에 적합하다. 중형 공간에서는 스테레오 페어가 음장과 출력 여유를 확보하는 데 유리하다.
1.5–3m
단일 운용은 근거리부터 중거리 청취에 맞는다. 스테레오 페어는 두 제품과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에 가까워지도록 배치한다.
1.8–3m
스테레오 페어는 두 제품 사이 간격을 청취 거리와 비슷하게 설정하고, 중앙 음상이 흐트러지면 간격을 줄인다.
20–60cm
후벽에 가까울수록 저역 양감이 커진다. 저역이 과하면 후벽에서 더 멀리 이동해 균형을 맞춘다.
30cm 이상
양측 우퍼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측벽과 가구에서 여유를 둔다.
해당 없음
단일 운용에는 토인이 필요 없다. 스테레오 페어에서는 두 제품을 청취 위치보다 약간 바깥을 향하도록 시작해 고역 에너지와 중앙 음상을 조정한다.
적합
별도 앰프와 소스기기 없이 설치할 수 있어 컴포넌트 배치가 어려운 소형 공간에 적합하다.
낮음
전원 연결 후 Devialet 앱으로 네트워크와 재생 방식을 설정한다. 스테레오 페어는 두 제품의 채널 지정과 위치 조정이 필요하다.
높음
작은 캐비닛 대비 저역 에너지가 커서 모서리나 벽에 밀착하면 저역이 과해질 수 있다.
작은 크기와 대비되는 깊고 강한 저역이 가장 뚜렷한 성향이다. 저역은 양감만 강조하기보다 킥과 베이스의 질감 차이를 분명히 드러내며, 높은 음량에서도 다이내믹한 재생을 지향한다. 중역은 보컬의 개성과 질감을 비교적 선명하게 전달하고, 고역은 또렷한 디테일을 낸다. 단일 스피커 운용에서는 넓게 펼쳐지는 스테레오 무대보다 소리가 한곳에 밀도 있게 모이는 인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역 에너지가 큰 편이므로 벽·모서리와의 거리에 따라 균형이 크게 달라지며, 두 대를 스테레오로 구성하면 좌우 분리와 음상 형성이 한층 자연스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