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M 저·중역 셀
두 개의 저·중역 셀에 양면 자석 기반의 PPBM 기술을 적용해 진동판 제어와 선형적인 구동을 추구한다.
DP140 MKII는 Diptyque Audio의 현행 평판형 라인업에서 DP115와 DP160 MKII 사이에 놓이는 2웨이 모델이다. 두 개의 저·중역 셀에는 양면 자석 구조의 PPBM 기술을 적용하고, 22인치 이소다이내믹 리본 트위터가 고역을 담당한다. Reference에서 발전시킨 샌드위치 기계 구조와 얇은 패널형 양극성 방사를 결합했으며, EVO 버전에는 후면 어쿠스틱 베이스 레귤레이터를 적용한다.
두 개의 저·중역 셀에 양면 자석 기반의 PPBM 기술을 적용해 진동판 제어와 선형적인 구동을 추구한다.
55cm 길이의 이소다이내믹 리본 트위터를 사용해 넓은 대역을 재생한다.
Reference 모델에서 발전한 샌드위치 구조로 패널의 강성과 공진 억제를 고려한 설계이다.
EVO 버전은 후면 어쿠스틱 베이스 레귤레이터를 적용해 저역 조건을 조절할 수 있다.
20–40㎡ (약 6.1–12.1평)
제조사가 제시한 DP140의 권장 청취 공간 범위이다.
스피커 간격과 동일
정삼각형 배치를 기준으로 시작한 뒤 공간과 음상 형성에 맞춰 미세 조정한다.
청취 거리와 동일
두 스피커와 청취점이 정삼각형을 이루도록 시작 위치를 잡는다.
80cm 이상
양극성 방사의 후면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 후벽에서 최소 80cm 이상 띄운다.
미표기
미표기
청취점을 향해 토인
두 스피커의 리본 트위터를 안쪽에 배치한 뒤 청취점을 향하도록 조정한다.
낮음
권장 공간과 후벽 거리 확보를 고려하면 작은 공간에서는 배치 자유도가 낮다.
높음
대형 양극성 패널의 후벽 거리, 좌우 대칭, 트위터 방향을 함께 조정해야 한다.
보통
포트 공진형 구조는 아니지만 후벽 반사와 청취 공간의 영향을 받으므로 위치 조정이 필요하다.
DP140 MKII는 평판형 양극성 방사 특성에 따라 넓고 깊게 펼쳐지는 사운드스테이지와 자연스러운 공간감을 중심으로 한다. 여러 청취 평가에서는 악기 음색의 자연스러움, 중역의 투명도, 리본 트위터의 섬세한 고역 재생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양감으로 밀어붙이기보다 빠른 반응과 윤곽을 중시하는 경향이다. 87dB 감도이므로 충분한 전류 공급 능력을 갖춘 앰프를 사용하고, 후벽 거리와 트위터 방향을 세밀하게 맞추면 음상 초점과 무대의 개방감이 더 안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