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크로스오버
1.8kHz에서 동작하는 1차 네트워크를 사용해 두 드라이버를 연결한다.
Emit M10은 구형 Dynaudio Emit 시리즈의 가장 컴팩트한 2웨이 북쉘프 모델이다. 1.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와 5.5인치 MSP 미드·우퍼, 1.8kHz의 1차 크로스오버를 사용하며, 후면 포트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로 설계됐다.
동일 세대에는 상위 북쉘프 M20, 플로어스탠딩 M30, 센터 M15가 구성됐다. M10은 작은 청취 공간과 짧은 청취 거리에서 Emit 특유의 균형 잡힌 2채널 재생을 맡았으며, 현재는 단종된 이전 세대 모델이다.
1.8kHz에서 동작하는 1차 네트워크를 사용해 두 드라이버를 연결한다.
튜닝된 후면 포트로 저역을 확장하며, 동봉 포트 플러그를 사용하면 실드 방식으로도 운용할 수 있다.
Dynaudio의 MSP 콘을 사용한 5.5인치 미드·우퍼가 전 대역의 중심을 맡는다.
폭 170mm, 높이 292mm의 소형 캐비닛으로 책장이나 전용 스탠드 설치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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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cm
후면 포트 구조이므로 이 범위를 시작점으로 저역 양감을 조정한다. 포트 플러그 사용 시에는 벽과 더 가깝게 배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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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토인
청취 위치를 향해 소폭 안쪽으로 돌리면 명료도와 중앙 음상의 균형을 맞추기 좋다.
적합
소형 캐비닛과 짧은 청취 거리에 맞춘 설계로 작은 공간에서 활용하기 좋다.
보통
전용 스탠드와 후면 포트 조건을 조정하면 저역과 음상 밸런스를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다.
보통
후면 포트를 개방하고 경계면에 가까이 두면 저역 양감이 증가한다. 필요하면 포트 플러그로 저역을 조절한다.
Emit M10은 중역의 밀도와 자연스러운 보컬 표현을 중심으로, 선명하면서도 거칠지 않은 고역을 들려주는 성향이다. 여러 평가에서 넓고 깊은 공간 표현, 투명한 중역, 또렷한 미세 다이내믹이 공통적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소형 북쉘프의 한계 안에서 양감보다 속도와 윤곽을 중시한다. 저음의 깊은 확장이나 대음량 스케일보다는 빠르고 탄력적인 베이스 라인, 응집력 있는 음상, 장시간 청취에도 부담이 적은 균형감에 강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