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축 2웨이
트위터와 미드우퍼의 중심축을 일치시켜 음상과 스테이징의 일관성을 지향한다.
Centrik은 2019년 인티머스 시기에 소개된 소형 액티브 북쉘프 스피커이다. 1인치 패브릭 돔 트위터와 5.25인치 폴리프로필렌 콘 미드우퍼를 동축으로 배치하고, MDF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캐비닛에 15W 클래스 D 풀 디지털 앰프를 내장한다. 블루투스, 24비트/96kHz USB-B, 3.5mm 아날로그 입력을 지원하며 광 입력은 옵션으로 제공됐다. 당시 공개 가격은 630,000원이었다.
트위터와 미드우퍼의 중심축을 일치시켜 음상과 스테이징의 일관성을 지향한다.
오른쪽 마스터 스피커에 15W 클래스 D 풀 디지털 앰프와 블루투스 수신부를 내장한다.
USB-B 입력으로 24비트/96kHz 음원을 지원하고 내부에서 192kHz 업샘플링한다.
제조사가 설계한 6개 EQ 프리셋과 저음 보강용 라우드니스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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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필요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가 있으므로 벽에 밀착하지 말고 저역량을 들으며 간격을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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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
160mm 폭의 소형 액티브 북쉘프로 근거리와 소형 공간에 알맞다.
낮음
앰프와 블루투스·USB 입력이 내장돼 소스 기기와 전원, 좌우 연결만으로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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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청음 기사에서는 Centrik의 저역을 크기 대비 양감과 펀치력이 크고, 음의 감촉은 담백하며 탄력이 좋은 편으로 평가했다. 동축 설계의 장점인 또렷한 음상과 넓은 사운드스테이지도 강점으로 언급됐다. 다만 대편성 음악을 큰 음량으로 재생할 때는 15W 출력과 소형 캐비닛의 한계가 드러날 수 있고, 무대의 안길이와 배경 정숙성에는 아쉬움이 있다는 평가가 함께 있다. 근거리·소형 공간에서 적정 음량으로 사용할 때 설계 의도가 가장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