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베릴륨 인버티드 돔 트위터
40kHz까지의 확장된 고역 재생을 지원하는 Electra Be 계열의 핵심 설계이다.
Electra 1007 Be는 Electra Be 계열에서 스탠드 설치를 전제로 한 2웨이 북쉘프 모델이다. 1인치 순수 베릴륨 인버티드 돔 트위터와 6.5인치 W 샌드위치 콘 미드·베이스를 결합하고, 전면 포트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를 사용한다. 대형 플로어스탠딩 모델보다 설치 면적을 줄이면서도 Electra Be의 베릴륨 트위터와 W 콘 기술을 유지하는 것이 역할이다.
40kHz까지의 확장된 고역 재생을 지원하는 Electra Be 계열의 핵심 설계이다.
6.5인치 드라이버가 중역과 저역을 담당하며, 다층 콘 구조를 사용한다.
포트를 전면에 배치해 스탠드 설치 환경에서 후벽 거리 조정의 여지를 둔다.
트위터를 청취 높이에 맞추고 견고하게 지지하는 설치를 전제로 한다.
12–25㎡ (약 3.6–7.6평)
전용 스탠드와 기본적인 벽면 거리 확보가 가능한 중소형 공간에 적합하다.
2.0–3.0m
트위터 높이를 귀 높이에 맞추고,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에 가까워지도록 배치한다.
1.8–2.5m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은 간격에서 시작해 중앙 음상이 비지 않도록 조정한다.
40–70cm
저역의 과도한 부풀음과 벽면 반사를 줄이기 위해 후벽과 거리를 둔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여 좌우 음상과 고역 균형을 확보한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스피커 축이 청취자 바로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하고, 고역 에너지와 중앙 음상 밀도에 맞춰 각도를 조정한다.
적합
대형 플로어스탠딩보다 설치 면적 부담이 작지만, 스탠드와 벽면 거리 확보가 필요하다.
보통
스탠드 높이, 좌우 대칭, 토인 각도에 따라 음상과 고역 인상이 달라진다.
보통
벽면에 지나치게 가깝게 설치하면 저역이 두꺼워질 수 있어 거리 조정이 필요하다.
Electra 1007 Be는 선명한 고역 정보와 또렷한 음상 윤곽을 중심으로 하는 성향이다. 베릴륨 트위터는 공기감과 미세한 질감을 잘 드러내며, 소스와 앰프의 성격도 비교적 분명하게 반영한다. 6.5인치 미드·베이스는 북쉘프 크기 안에서 단정하고 빠른 저역을 형성한다. 매우 낮은 저역의 물량보다 정돈된 중역, 명료한 위치 표현, 안정적인 스테이지를 중시하는 재생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