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마그네슘 리지 돔 트위터
20mm 순마그네슘 진동판에 리지 구조를 적용해 공진 분산을 고려한 고역 재생을 구현한다.
GX100Basic은 GX100 계열의 기본 설계 철학을 계승한 컴팩트 패시브 북쉘프 모델이다. 18mm CE 합판 배플과 15mm CE 합판 측판, 15mm MDF 후판을 조합한 캐비닛에 순마그네슘 트위터와 HR 형상 알루미늄 합금 우퍼를 탑재한다.
초대 GX100에서 이어진 10cm급 금속 진동판 우퍼와 20mm급 마그네슘 트위터의 조합을 바탕으로, 작은 설치 면적에서도 저역의 윤곽과 빠른 과도응답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둔 모델이다. 이후 GX100BJ가 뒤를 이었으며, GX100Basic은 다크 웬지 마감의 단일 구성으로 출시되었다.
20mm 순마그네슘 진동판에 리지 구조를 적용해 공진 분산을 고려한 고역 재생을 구현한다.
10cm 우퍼의 HR 형상 진동판이 금속 진동판의 강성을 활용하면서 분할진동을 분산하도록 설계되었다.
배플에는 18mm, 상·하·측판에는 15mm CE 합판을 사용하고 후판에는 15mm MDF를 적용해 캐비닛의 강성과 울림을 조율한다.
160mm 폭의 소형 인클로저에 2웨이 베이스 리플렉스 구성을 적용해 제한된 공간에서도 저역 재생 범위를 확보한다.
10–20㎡ (약 3.0–6.0평)
소형 2웨이의 음장 형성과 저역 균형을 확보하기 좋은 범위이다. 더 큰 공간에서는 청취 거리를 과도하게 늘리기보다 적절한 출력의 앰프와 배치를 함께 조정한다.
1.8–2.5m
드라이버 통합과 입체적인 음상 형성을 고려한 권장 범위이다. 근접 청취에서는 간격과 토인을 줄여 중심 이미지를 맞춘다.
1.6–2.3m
두 스피커 간격을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두고, 중앙 음상이 끊기지 않는 범위에서 조정한다.
30–60cm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의 저역 부풀림을 줄이기 위해 후벽에서 거리를 확보한다. 저역이 과해지면 거리를 더 늘린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면 좌우 음장과 위치 표현을 더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두 스피커를 청취 위치보다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하면 중심 음상과 고역 에너지의 균형을 잡기 쉽다. 고역이 직접적으로 느껴지면 토인 각도를 줄인다.
적합
폭과 높이가 작은 북쉘프 구조라 소형 거실, 서재, 전용 청취 공간에 배치하기 좋다.
보통
전용 또는 견고한 스탠드로 트위터를 귀 높이에 맞추고, 후벽 거리와 토인을 조정해야 성능을 안정적으로 끌어낼 수 있다.
보통
소형 인클로저이지만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후벽에 너무 가깝게 두면 저역의 양감이 늘어날 수 있다.
빠른 트랜지언트와 또렷한 윤곽, 세부 정보의 표현을 중심으로 하는 성향이다. 금속 진동판 우퍼와 마그네슘 트위터의 조합은 어택이 분명한 악기음과 현악의 배음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중역은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정돈된 방식으로 전개된다. 소형 캐비닛임에도 스피커 뒤쪽으로 깊게 형성되는 음장과 명료한 이미지가 장점으로 평가된다. 저역은 양감보다 속도와 선을 중시하는 편이지만,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벽면과의 거리에 따라 양감과 밀도가 달라질 수 있다. 고역 에너지가 비교적 직접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 앰프의 질감과 토인 조정이 장시간 청취의 균형에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