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밸런스 입력
NX 전용의 XLR-3-31 트랜스포머 밸런스 아날로그 입력을 제공한다.
6301NX는 방송 시설과 소규모 확성 환경에서 오랫동안 사용된 Fostex 6301 계열의 현행 액티브 모니터이다.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실드 인클로저에 4인치 콘형 풀레인지 드라이버 1개와 20W Class-D 앰프를 탑재한다. 이전 6301B-H 계열 대비 정격 출력은 10W에서 20W로, 재생 대역은 80Hz–13kHz에서 70Hz–15kHz로 확장됐으며, NX는 트랜스포머 밸런스 XLR 입력과 언밸런스 6.3mm TS 입력을 제공한다.
NX 전용의 XLR-3-31 트랜스포머 밸런스 아날로그 입력을 제공한다.
20W 정격 출력의 내장 Class-D 앰프를 사용해 별도 파워 앰프 없이 운용한다.
견고한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캐비닛으로 구성한 실드형 구조이다.
낮은 입력 신호 상태가 약 25분 지속되면 스탠바이로 전환되며, 신호 입력 시 정상 동작으로 복귀한다.
별매 EB-6301 브래킷을 사용하면 벽면 고정과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6–15㎡ (약 1.8–4.5평)
방송·영상 편집 데스크와 소형 컨트롤룸 같은 근거리 작업 공간에 적합하다.
0.7–1.5m
소형 모니터 용도에 맞춰 가까운 청취 거리에서 운용한다.
0.8–1.5m
좌우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맞춰 근거리 스테레오 삼각형을 구성한다.
10cm 이상
후면 연결과 케이블 장력을 고려해 벽면에 밀착하지 않고 설치한다.
20cm 이상
좌우 반사면과 거리를 두어 스테레오 배치의 좌우 균형을 확보한다.
약한 토인
근거리 모니터링에서는 각 스피커의 축이 청취 위치 부근을 향하도록 배치한다.
적합
작은 설치 면적과 내장 앰프 구조로 소형 작업 공간에 적용하기 좋다.
낮음
소스 연결과 전원 연결만으로 기본 운용이 가능하며, 벽면 설치 시에는 전용 브래킷을 사용한다.
낮음
실드 인클로저와 제한적인 저역 재생 범위로 인해 벽면 배치에 따른 저역 증폭 영향이 비교적 작다.
공개 사양과 구조를 기준으로 보면 6301NX은 1웨이, 실드, 풀레인지 4인치 콘형 풀레인지 드라이버 × 1을 바탕으로 각 대역의 역할 분담과 재생 안정성을 지향한다. 재생 범위 70Hz–15kHz, 감도 85dB/W(1m)는 저역 확장, 출력 규모와 앰프 매칭을 판단하는 기본 기준이 된다. 실제 음색과 저역의 양, 공간감은 설치 위치와 벽과의 거리, 청취실 크기, 구동 앰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