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형 듀얼 챔버 구조
하단 유닛에는 저역 튜닝된 베이스 리플렉스 챔버를, 상단 유닛에는 실드 챔버를 적용해 포트 공진이 중역에 영향을 주는 것을 억제한다.
DARC 60 MK II는 Gauder Akustik의 알루미늄 캐비닛 DARC MK II 계열에서 가장 작은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상위 DARC 80 MK II가 더 큰 체격과 높은 허용입력을 갖는 것과 달리, 이 모델은 1030mm 높이의 슬림한 2.5웨이 구성으로 완결된 2채널 재생을 겨냥한다. 두 XPulse 미드우퍼는 저역에서 함께 동작하며, 하단 유닛은 120Hz부터 감쇄되고 상단 유닛이 중역을 맡는다. 3.4kHz부터 베릴륨 트위터가 이어받으며, 다이아몬드 트위터로의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하단 유닛은 저역 튜닝된 베이스 리플렉스 챔버, 상단 유닛은 실드 챔버를 사용해 포트 공진이 중역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구조이다.
하단 유닛에는 저역 튜닝된 베이스 리플렉스 챔버를, 상단 유닛에는 실드 챔버를 적용해 포트 공진이 중역에 영향을 주는 것을 억제한다.
Mundorf 부품을 사용한 대칭형 필터와 TDC 시간 보정으로 드라이버의 동작 대역과 시간 정합을 관리한다.
중간 댐퍼를 포함한 솔리드 알루미늄 리브 구조를 사용해 캐비닛 공진 제어를 설계의 중심에 둔다.
가변 베이스 익스텐션과 9단계 룸 어쿠스틱 조정 기능으로 설치 공간의 저역 특성에 대응한다.
기본 베릴륨 트위터에서 크로스오버 교체 없이 다이아몬드 트위터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25㎡ 이하 (약 7.6평 이하)
전문 청취 평가에서 3m 이내 청취 거리와 함께 적합한 공간 범위로 제시된 조건이다.
3m 이내
드라이버 간 결합과 무대 형성이 자연스러운 범위에서 청취하도록 권장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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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인~약한 토인
방사 특성이 비교적 고르므로 강한 토인을 먼저 적용할 필요는 적다. 무토인에서 시작해 중앙 음상의 초점에 따라 소폭 조정한다.
보통
25㎡ 이하의 중소형 공간에서 운용할 수 있으나, 저역 조정 기능과 배치를 함께 맞추는 편이 좋다.
보통
높이 조절 스파이크와 룸 어쿠스틱 조정 기능을 제공하므로, 설치 후 저역 설정과 좌우 균형을 확인해야 한다.
보통
가변 베이스 익스텐션과 룸 어쿠스틱 조정 기능을 활용해 공간의 저역 축적에 대응할 수 있다.
정교한 대역 분담과 공진 제어를 바탕으로 음상 윤곽과 공간의 정돈감을 중시하는 성향이다. 전문 측정과 청취 평가에서는 대체로 균형 잡힌 재생, 고른 방사 특성, 낮은 왜곡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며, 복잡한 음악에서도 각 소리의 위치와 층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편이다. 저역은 체격에 비해 충분한 확장과 제어력을 보이되, 대형 모델처럼 절대 음압을 우선하는 구성은 아니다. 25㎡ 이하 공간과 3m 이내 청취 거리에서는 높은 음량에서도 안정적인 재생을 기대할 수 있으며, 룸 어쿠스틱 조정과 베이스 익스텐션 설정에 따라 저역의 양감과 균형을 세밀하게 맞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