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C 알루미늄 리브 캐비닛
알루미늄 리브 사이에 댐핑층을 넣어 구성한 DARC 캐비닛으로, 대형 인클로저의 진동과 공진 제어를 설계의 중심에 둔다.
DARC 200 MK II는 Gauder Akustik DARC 계열에서 DARC 100 MK II와 4웨이 DARC 250 MK II 사이에 위치하는 대형 3웨이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고역은 베릴륨 또는 다이아몬드 돔 트위터를 선택할 수 있고, 중·저역에는 폴리머 코팅 알루미늄 콘의 XPulse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전 세대 DARC 200이 Accuton 드라이버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과 달리 MK II는 중·저역에 XPulse 드라이버를 적용했으며, 알루미늄 리브 캐비닛과 하이패스 필터를 적용한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 60dB/옥타브 대칭형 크로스오버를 유지한다.
알루미늄 리브 사이에 댐핑층을 넣어 구성한 DARC 캐비닛으로, 대형 인클로저의 진동과 공진 제어를 설계의 중심에 둔다.
MK II는 중역과 저역에 XPulse 샌드위치 드라이버를 적용해 이전 DARC 200과 드라이버 구성을 구분한다.
Mundorf 부품을 사용한 대칭형 고차 크로스오버와 TDC 회로로 드라이버 간 시간 정렬과 임펄스 재생을 다룬다.
저역 확장과 중·고역 보정, 개별 필터 모듈을 통해 청취 공간의 저역 문제에 맞춘 조정이 가능하다.
베릴륨 또는 다이아몬드 트위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WBT NextGen 바이와이어링 단자를 갖춘다.
30–60㎡ (약 9.1–18.2평)
대형 캐비닛과 2개의 9인치 우퍼가 형성하는 저역 에너지를 수용할 수 있는 중대형 공간에 적합하다.
3.5–5.5m
드라이버 간 통합과 대형 무대의 비율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청취 거리를 둔다.
2.5–4m
스피커 간격은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시작해 무대 폭과 중앙 음상의 균형을 맞춘다.
0.8–1.5m
후벽과의 거리를 넉넉히 두고 저역 확장 기능은 방의 모드와 저역 양감에 맞춰 조절한다.
0.7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일 수 있도록 좌우 대칭과 충분한 이격을 우선한다.
약 5–15°
처음에는 약한 토인으로 시작하고,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들으며 소폭 조정한다.
비권장
소형 공간에서는 저역 에너지와 스피커 간격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다.
높음
한 대당 89kg의 무게, 스파이크 수평 조절, 룸 보정 기능 때문에 2인 이상 설치와 세심한 위치 조정이 필요하다.
높음
강한 저역 확장과 대형 저역 드라이버 때문에 후벽·코너와 가까운 배치에서는 저역 조정이 중요하다.
재생은 넓은 대역의 다이내믹과 정돈된 무대 표현을 중심으로 한다. 저역은 양감과 타격감이 분명한 편이지만, 저음의 구조와 어택을 흐리지 않고 큰 편성이나 록 음악의 에너지를 크게 펼쳐 낸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중역은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질감·미세한 뉘앙스를 또렷하게 드러내며, 고역은 충분한 개방감과 잔향을 내되 중역과의 연결이 자연스럽다. 녹음과 앰프의 성향을 드러내는 해상력이 높아 시스템 매칭에 따라 결과가 뚜렷하게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