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티타늄 DDD 어레이
4개의 티타늄 DDD 드라이버를 사용해 전방사형 중·고역 재생을 구성한다.
Loreley Mk I는 1996년부터 2002년까지 생산된 German Physiks의 대형 전방사형 스피커이다. 4개의 티타늄 DDD 드라이버가 중·고역을 담당하고, 4개의 12인치 허니콤 드라이버와 4개의 리플렉스 포트가 저역을 보강한다. 후속 Mk II는 저역 시스템이 2개의 12인치 서브우퍼와 4개의 10인치 드라이버 구성으로 변경되었다.
4개의 티타늄 DDD 드라이버를 사용해 전방사형 중·고역 재생을 구성한다.
4개의 12인치 허니콤 드라이버를 채용해 대형 캐비닛에 걸맞은 저역 재생을 설계했다.
4개의 리플렉스 포트로 저역 시스템을 보조한다.
Loreley 계열의 첫 세대로, 1996년부터 2002년까지 생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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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음
대형 다중 드라이버·다포트 구조이므로 설치 위치와 룸 어쿠스틱을 함께 조정하는 운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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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늄 DDD 드라이버의 전방사형 재생을 중심으로 넓게 퍼지는 음장과 청취 위치 변화에 비교적 유연한 공간 표현을 지향한다. 중·고역을 여러 개의 DDD 드라이버가 담당하고, 저역은 별도 대구경 드라이버 군이 맡는 구조이다. 대형 저역 시스템과 리플렉스 포트를 적용한 만큼, 설치 공간의 벽면 조건과 룸 어쿠스틱에 따라 저역 밸런스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