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DDD 드라이버 어레이
4개의 DDD 드라이버가 180Hz 이상을 맡아 전방향 방사 특성을 구현한다.
Loreley Mk II는 German Physiks의 구형 대형 전방향 스피커로, 2002년부터 2017년까지 생산되었다. 4개의 티타늄 DDD 드라이버가 180Hz 이상의 대역을 360도 방사하고, 2개의 12인치 서브우퍼와 4개의 10인치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저역을 맡는 2웨이 시스템이다. 이후 현행 Loreley Mk III가 Reference Series를 계승한다.
4개의 DDD 드라이버가 180Hz 이상을 맡아 전방향 방사 특성을 구현한다.
2개의 12인치 서브우퍼와 4개의 10인치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사용한다.
저역부와 DDD부에 분리 입력 단자를 제공해 단일 배선, 바이와이어링, 바이앰핑으로 운용할 수 있다.
8kHz 중심의 고역 조정과 60Hz 중심의 저역 조정 기능을 제공한다.
우퍼 모듈과 DDD 타워로 구성되며 전문 설치 인력이 조립과 세팅을 담당하도록 설계되었다.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청취 위치는 후벽에서 1.2m 이상 떨어뜨린다.
청취 거리의 약 2/3
DDD 타워 중심 간 거리를 청취 지점까지 거리의 약 2/3로 시작한다.
1.5m부터, 최소 1m
후벽에 가까워질수록 저역량이 증가하므로 1.5m에서 시작해 균일한 저역 응답을 기준으로 조정한다.
최소 1m
측벽과의 거리가 1m보다 가까우면 초기 반사와 저역 불균형이 커질 수 있다.
우퍼 모듈 조정
DDD 타워 중심 위치를 유지한 채 청취 거리가 멀어질수록 우퍼 모듈을 인접 측벽 방향으로 회전해 조정한다.
낮음
대형 캐비닛과 후벽·측벽 이격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전용 청취 환경이 필요하다.
높음
매우 무거운 분할형 구조로, 제조사는 교육받은 판매점의 조립과 세팅을 권장한다.
후벽 근접 시 높음
후벽과의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저역 응답 레벨이 증가한다.
공개 사양과 구조를 기준으로 보면 Loreley Mk II은 2웨이, 패시브 라디에이터, 전대역 드라이버 티타늄 DDD 드라이버 4개 또는 카본 DDD 드라이버 4개, 서브우퍼 12인치 우퍼 2개, 패시브 라디에이터 10인치 패시브 라디에이터 4개을 바탕으로 각 대역의 역할 분담과 재생 안정성을 지향한다. 재생 범위 티타늄 DDD: 21Hz–21.5kHz / 카본 DDD: 21Hz–24kHz, 감도 티타늄 DDD: 89.2dB / 카본 DDD: 89.8dB, 명목 임피던스 3Ω는 저역 확장, 출력 규모와 앰프 매칭을 판단하는 기본 기준이 된다. 실제 음색과 저역의 양, 공간감은 설치 위치와 벽과의 거리, 청취실 크기, 구동 앰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