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360도 방사
카본 파이버 DDD가 수평 360도 방사 특성으로 중·고역을 재생해 정면 한 지점에만 국한되지 않는 청취 영역을 만든다.
PQS-100 Plus는 전용 PQS-Plus 스탠드에 장착하는 컴팩트 2웨이 모델이다. 단일 DDD 드라이버가 120Hz 이상을 맡고, 하단의 6인치 우퍼가 저역을 보강하는 구조로 설계했다.
기본 PQS-100이 DDD 단독의 1웨이 구성인 것과 달리, Plus 버전은 다운파이어링 우퍼와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를 더해 45Hz까지 재생 범위를 확장한다. 360도 수평 방사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벽면을 등진 설치에서 균형을 맞추도록 설계한 모델이다.
카본 파이버 DDD가 수평 360도 방사 특성으로 중·고역을 재생해 정면 한 지점에만 국한되지 않는 청취 영역을 만든다.
기본 PQS-100의 DDD 단독 구성과 달리 6인치 우퍼를 더하고 120Hz에서 연결해 45Hz까지의 저역 재생을 확보한다.
우퍼를 하향 배치해 DDD의 무지향성 방사와 저역의 공간 분포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도록 설계했다.
벽면을 등진 설치에서도 균형을 맞추도록 조율했으며, 후벽과의 거리를 조절해 저역량을 조정할 수 있다.
미표기
미표기
스피커 간격의 1.5–2배
정삼각형을 엄격히 맞출 필요는 없지만 좌우 대칭과 청취 위치의 균형을 우선한다.
청취 거리의 0.5–0.67배
청취 거리는 두 스피커 중심 간격의 1.5–2배로 맞추고, 간격을 과도하게 넓히지 않는다.
0–2m
처음에는 후벽 가까이 배치하고, 저역이 과하면 벽에서 점진적으로 멀리 이동해 균형을 맞춘다.
최소 0.5m
측벽 반사와 저역 불균형을 줄이기 위해 좌우 측벽에서 충분히 띄운다.
토인 불필요
수평 360도 방사 구조이므로 처음에는 두 스피커를 정면으로 평행하게 배치한다.
적합
컴팩트한 크기와 벽면 배치 대응 설계로 소형 청취 공간에서도 운용하기 좋다.
보통
전용 스탠드 조립과 수평 조정이 필요하며, 좌우 대칭과 벽면 거리를 조율해야 한다.
보통
후벽에 가까울수록 저역량이 증가하므로 벽과의 거리로 저역 밸런스를 조절한다.
DDD의 넓은 수평 방사 특성에 따라 특정 한 자리보다 넓은 청취 위치에서 공간감과 무대의 연속성이 드러나는 성향이다. 중·고역은 가볍고 개방적인 흐름, 세밀한 미세 다이내믹, 빠른 반응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저역은 크기 대비 단단하고 민첩하게 정리되는 편이며, 후벽에 가까워질수록 양감이 늘어난다. 직접 방사형 스피커처럼 음상을 날카롭게 고정하기보다는 높이와 깊이가 넓게 펼쳐지는 무대를 지향한다. 대편성이나 매우 큰 음량에서의 최저역 규모는 전용 서브우퍼 추가로 보완하는 구성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