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DDD 전 대역 재생
티타늄 진동판 DDD 드라이버 하나가 55Hz–21.5kHz의 재생 대역을 담당해 다중 드라이버 사이의 중역 크로스오버를 두지 않는다.
유니콘 Mk I는 German Physiks의 초기 Unicorn 모델로, 단일 티타늄 진동판 DDD 드라이버가 55Hz부터 21.5kHz까지를 담당하도록 설계되었다. 일반적인 German Physiks 다중 드라이버 모델과 달리 별도의 우퍼와 중역 크로스오버를 두지 않고, 드라이버 후면 에너지를 혼 시스템에 결합해 저역 응답을 확장한다. 후속 Unicorn Mk II는 카본 파이버 DDD 드라이버와 40Hz까지 확장된 저역 응답을 사용한다.
티타늄 진동판 DDD 드라이버 하나가 55Hz–21.5kHz의 재생 대역을 담당해 다중 드라이버 사이의 중역 크로스오버를 두지 않는다.
드라이버의 후면 에너지를 혼 시스템에 결합해 단일 DDD 드라이버의 저역 재생 한계를 55Hz까지 확장한다.
수직 배치된 DDD 드라이버가 넓고 균일한 방사 특성을 목표로 하며, 청취 위치 변화에 비교적 유연한 공간 재현을 지향한다.
20–40㎡ (약 6.1–12.1평)
혼 로딩 인클로저와 넓은 방사 특성을 고려해 좌우와 후방 반사음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간에 설치한다.
약 2.5–4m
스피커 간격과 청취 위치가 대칭을 이루도록 배치하고, 직접음과 공간 반사가 자연스럽게 섞이는 거리를 찾는다.
미표기
미표기
1m 이상
후면 벽과 충분한 거리를 두고 저역의 과도한 부풀림과 초기 반사를 조절한다.
0.8m 이상
양측 벽과의 거리를 가능한 한 대칭으로 맞춰 무지향성 방사에 따른 측면 반사를 균형 있게 관리한다.
약하게 또는 없음
무지향성 방사 구조이므로 강한 토인보다 좌우 대칭과 음상 중심의 안정성을 우선해 미세 조정한다.
낮음
넓은 방사 특성과 대형 인클로저를 고려하면 작은 공간보다 반사음과 배치 여유를 확보할 수 있는 공간에 적합하다.
높음
무지향성 방사 특성상 스피커 자체의 간격뿐 아니라 벽면 반사와 좌우 대칭을 함께 조정해야 한다.
보통
혼 로딩 저역은 벽과 코너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저역이 과도하면 후벽 및 코너와의 거리를 늘려 조정한다.
단일 DDD 드라이버가 중역부터 고역까지를 연속적으로 담당하는 구조로, 드라이버 간 분할 없이 이어지는 재생과 넓은 방사 특성이 핵심이다. 저역은 별도 우퍼가 아니라 혼 로딩 구조로 보강한다. 따라서 깊은 초저역의 양감보다 단일 발음원 구조와 공간을 채우는 무지향성 재생 특성을 중시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