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액티브 3웨이 구동
유닛당 650W 내장 TELOS 증폭을 트위터·미드레인지·우퍼에 전용 배분해 외부 파워앰프 없이 운용한다.
Rhea는 Goldmund 액티브 스피커 라인업에서 Gaïa·Theia 아래, Asteria 위에 위치하는 대형 3웨이 모델이다. 별도 파워앰프 없이 디지털 S/PDIF 또는 전용 무선 입력으로 운용하며, 각 유닛에 내장된 TELOS 증폭과 DSP 기반 소프트웨어 크로스오버를 사용한다.
소프트 돔 트위터, 7인치 미드레인지, 12인치 우퍼를 각각 전용 증폭 채널로 구동하고, 벤트 로딩 저역 구조와 알루미늄 인클로저를 결합했다. Proteus LS 설계와 Leonardo Time Correction, Mechanical Grounding을 적용해 시간 정렬과 인클로저 진동 제어를 함께 다루는 것이 핵심이다.
유닛당 650W 내장 TELOS 증폭을 트위터·미드레인지·우퍼에 전용 배분해 외부 파워앰프 없이 운용한다.
Leonardo Time Correction과 DSP 소프트웨어 크로스오버를 적용해 드라이버 간 시간 정렬과 대역 분할을 처리한다.
Goldmund의 Proteus LS 기술을 통해 인클로저 및 드라이버 시스템의 음향 동작을 설계한 모델이다.
인클로저의 기계적 진동을 구조적으로 배출하도록 설계해 공진의 영향을 낮추는 데 초점을 둔다.
디지털 S/PDIF 입력과 전용 무선 오디오 입력을 제공하며, DSP는 24비트/96kHz로 동작한다.
30–60㎡ (약 9.1–18.1평)
1350mm 높이의 대형 3웨이와 12인치 우퍼가 저역을 충분히 전개할 수 있는 중대형 전용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3.0–5.0m
세 드라이버의 음상이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거리를 확보한다. 지나치게 가까운 근접 청취보다 중거리 이상 배치가 유리하다.
2.8–4.0m
대형 캐비닛과 넓은 음상 형성을 고려한 시작 범위이다. 스피커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두고, 중앙 음상 밀도에 맞춰 미세 조정한다.
1.0m 이상
벤트 로딩 우퍼의 저역 에너지와 대형 인클로저의 벽면 간섭을 줄이기 위해 후벽에서 충분히 이격한다.
0.8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이고 좌우 음상 균형을 확보하기 위해 양쪽 측벽과 가능한 한 대칭 거리를 유지한다.
약 5–15도
두 스피커의 축이 청취 위치 부근 또는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한다. 중앙 음상이 흐리면 토인을 늘리고, 고역 에너지가 과하면 각도를 줄여 조정한다.
낮음
대형 인클로저, 12인치 우퍼, 높은 출력 여유를 고려하면 소형 공간보다 중대형 공간에서 거리와 저역을 확보하기 쉽다.
높음
유닛당 125kg의 중량과 전원·디지털 신호 연결, 좌우 위치 정렬을 고려하면 설치와 이동에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보통
12인치 우퍼와 벤트 로딩 구조로 저역 에너지가 크므로, 후벽 이격과 청취 공간의 저역 처리가 부족하면 특정 대역이 부풀 수 있다.
Rhea는 대형 12인치 우퍼의 스케일과 DSP 시간 보정을 결합해, 저역의 확장감과 전체 대역의 정돈된 시간축 표현을 지향하는 모델이다. 중역은 별도 7인치 유닛이 맡고 각 드라이버를 전용 증폭 채널로 구동하므로, 큰 음량 변화에서도 대역 간 분리와 다이내믹을 중시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다. 알루미늄 인클로저와 Mechanical Grounding 설계는 불필요한 캐비닛 공진을 줄여 음상의 윤곽과 배경의 정숙감을 확보하는 방향이다. 소프트 돔 트위터와 25kHz 이상까지의 응답은 고역의 개방감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 입력 품질과 설치 위치에 따라 최종 밸런스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