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웨이 액티브 아키텍처
각 대역을 DSP와 전용 증폭 채널로 분할하는 능동형 설계로, 외부 파워 앰프 없이 완결된 스피커 시스템을 구성한다.
Apologue는 1987년의 3웨이 패시브 초대 모델을 계승한 Goldmund의 상징적 플래그십 스피커이다. 현행 Apologue Anniversary Special Edition은 원형의 적층형 조형을 유지하면서 6웨이 액티브 시스템, DSP 기반 진폭·위상 보정, Leonardo 시간 보정 기술을 적용한다. 슈퍼 트위터부터 듀얼 12인치 우퍼까지 각 대역을 전용 증폭 채널로 구동하며, 외부 파워 앰프 없이 디지털 또는 무선 입력을 중심으로 시스템을 구성한다.
각 대역을 DSP와 전용 증폭 채널로 분할하는 능동형 설계로, 외부 파워 앰프 없이 완결된 스피커 시스템을 구성한다.
대당 슈퍼 트위터·트위터·듀얼 미드레인지·듀얼 우퍼에 맞춘 총 6채널의 Telos 증폭을 내장한다.
진폭·위상 보정과 시간 응답 보정 기술을 적용해 드라이버 간 신호 정렬을 목표로 한다.
각 드라이버 구간을 분리한 상징적 적층 구조로, 대형 시스템의 기계적 안정성과 조형성을 함께 추구한다.
대당 S/PDIF 디지털 입력과 무선 오디오 입력을 제공해 능동형 시스템 구성에 맞춘다.
40–70㎡ (약 12.1–21.2평)
대형 캐비닛과 듀얼 12인치 우퍼의 저역 에너지를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전용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4.0–6.0m
여러 드라이버 모듈의 출력이 청취 위치에서 자연스럽게 통합되도록 충분한 거리를 확보한다.
3.5–5.5m
대형 모듈 구조가 만드는 무대 폭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좌우 간격을 둔다.
1.5m 이상
깊이가 큰 캐비닛과 저역 출력을 고려해 후벽과의 거리를 충분히 확보한다.
1.2m 이상
측벽 초기 반사와 저역 중첩을 줄여 좌우 음상 및 무대 폭의 균형을 맞춘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좌우 스피커를 청취 위치 쪽으로 소폭 돌린 뒤, 중앙 음상의 밀도와 고역 에너지 균형을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낮음
제품의 크기, 중량, 요구 청취 거리를 고려하면 소형 공간에는 적합하지 않다.
높음
대당 360kg의 대형 시스템이므로 반입, 수평 조정, 배치에는 전문 설치 인력이 필요하다.
높음
듀얼 12인치 우퍼의 출력 여유가 크므로 벽면에 가깝거나 작은 공간에서는 저역 제어가 중요하다.
Apologue는 대역별 능동 구동과 DSP 보정을 바탕으로 시간 정렬, 위상 정확도, 높은 출력에서의 안정적인 재생을 설계 목표로 한다. 듀얼 12인치 우퍼와 대형 캐비닛은 저역의 깊이와 대편성 재생의 스케일을 담당하고, 상단의 두 돔 드라이버는 초고역까지의 확장을 맡는다. 청취 평가는 스피커 위치가 두드러지기보다 무대가 청취 공간에 펼쳐지는 표현, 정교한 음상 형성, 높은 음량에서의 낮은 청취 피로를 중심으로 언급된다. 대형 시스템인 만큼 저역 균형과 무대의 초점은 공간 조건 및 설치 정밀도에 민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