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능동 구동
각 유닛에 175W Telos 앰프를 독립 배정하고 전자식 크로스오버를 결합한 2웨이 액티브 구조이다.
Metis MK2는 Goldmund의 이전 무선 액티브 스피커 컬렉션에 속하는 컴팩트 2웨이 모델이다. 각 인클로저에 175W Telos 앰프 2기와 전자식 크로스오버를 내장해 트위터와 미드·우퍼를 개별 구동하며, 디지털 S/PDIF 및 전용 무선 오디오 입력으로 완결된 재생 시스템을 구성한다.
알루미늄 인클로저와 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를 채택해 작은 체적에서도 저역 확장을 확보하는 설계이며, 별매 전용 스탠드와 조합할 수 있다. 현행 컬렉션이 아닌 이전 컬렉션으로 분류된다.
각 유닛에 175W Telos 앰프를 독립 배정하고 전자식 크로스오버를 결합한 2웨이 액티브 구조이다.
전용 무선 오디오와 S/PDIF 입·출력을 제공해 허브 또는 디지털 소스 중심의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높은 질량의 금속 캐비닛과 견고한 결합 구조를 적용해 인클로저 공진 억제를 설계의 핵심으로 삼는다.
전면 포트가 5인치 미드·우퍼의 저역을 보조하며, 공식 저역 한계는 43Hz(-6dB)이다.
Leonardo II 기반의 진폭·주파수·위상 정합을 활용하는 디지털 액티브 설계이다.
12–25㎡ (약 3.6–7.6평)
컴팩트한 5인치 2웨이 구조와 43Hz 저역 한계를 고려하면 소형에서 중소형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약 1.8–2.8m
스피커 간격과 비슷하거나 약간 긴 거리에서 양 채널의 통합과 음상 초점을 맞춘다.
약 2m 내외
전문 청취 사례에서는 약 2m 간격과 약한 토인으로 안정적인 스테레오 이미지를 확보했다. 공간 폭에 따라 간격을 소폭 조절한다.
약 30–60cm
전면 포트 구조라 후벽과의 간격 조절 폭은 비교적 확보하기 쉽다. 저역이 두터워지면 거리를 늘려 조정한다.
약 5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일 수 있도록 측벽과 여유를 두고 좌우 조건을 가능한 한 대칭으로 맞춘다.
약한 토인
두 스피커를 청취 위치로 과도하게 조준하기보다 가볍게 안쪽으로 향하게 두고,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들으며 미세 조정한다.
적합
소형 캐비닛과 능동 구동의 장점을 살릴 수 있으나, 충분한 좌우 간격과 청취 삼각형은 확보해야 한다.
보통
스피커 케이블과 별도 파워앰프는 필요 없지만, 전원 연결과 무선 페어링 또는 S/PDIF 디지털 연결, 배치 조정이 필요하다.
보통
전면 포트가 저역을 보강하므로 벽면·코너에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정돈된 타이밍과 또렷한 음상, 넓고 안정적인 공간 표현이 반복적으로 평가된다.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에서는 자연스러운 질감과 미세한 뉘앙스가 잘 드러나며, 작은 캐비닛의 외형보다 규모감 있는 저역을 낸다. 저역은 양감만 부풀리기보다 윤곽과 속도를 우선하는 편이다. 일렉트로닉과 대편성에서도 균형을 유지하지만, 극저역의 물량과 강한 록 음악의 공격성을 최우선으로 원하는 청취에서는 성향 차이가 느껴질 수 있다. 장시간 청취에서는 과도한 자극보다 매끄럽고 아날로그적인 흐름을 중시하는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