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oprisma 전면 배플
탈착식 전면 배플에 Audioprisma 마감 구조를 적용한 것이 외관과 설계상 식별점이다.
HiFi Box 707 Audioprisma는 Grundig의 1970년대 Audioprisma 계열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10인치급 우퍼, 돔 미드레인지, 돔 트위터를 사용하는 3웨이 구성과 800Hz·4kHz 크로스오버를 채택했으며, 특징적인 Audioprisma 전면 배플을 적용했다. 동시기 703 및 706과 같은 3웨이 드라이버 구성을 공유하지만, 707은 폭을 좁히고 높이를 확보한 세로형 캐비닛으로 구성된다.
탈착식 전면 배플에 Audioprisma 마감 구조를 적용한 것이 외관과 설계상 식별점이다.
폭 290mm, 높이 800mm의 슬림한 세로형 캐비닛에 우퍼·돔 미드레인지·돔 트위터를 수직 배치한다.
포트를 사용하지 않는 실드 구조로 제작됐다.
800Hz와 4kHz에서 세 드라이버의 재생 대역을 분할한다.
4m 길이의 케이블과 플러그가 본체에 고정되어 있다.
15–30㎡ (약 4.5–9.1평)
높이 800mm의 플로어스탠딩 캐비닛과 저역 재생 범위를 고려해 좌우 배치 여유를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 적합하다.
2–3m
3웨이 드라이버가 하나의 음상으로 결합되도록 충분한 청취 거리를 확보한다.
2–3m
양 스피커 사이 간격은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시작하고, 중앙 음상이 끊기지 않는 범위에서 조절한다.
30–60cm
실드 구조이지만 벽면 경계로 인한 저역 증폭을 줄이기 위해 후벽과 거리를 둔다.
50cm 이상
측벽 반사를 줄이고 좌우 음상 균형을 확보하도록 배치한다.
보통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에 가깝게 배치된 상태에서, 축이 청취 위치의 뒤쪽 또는 청취 위치 부근에서 만나도록 소폭 조절한다.
보통
폭은 좁지만 높이가 큰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므로, 양쪽 스피커 사이와 청취 위치의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 적합하다.
보통
좌우 간격과 청취 거리 조절이 필요하며, 본체 고정 케이블의 길이와 종단 방식을 설치 전에 확인해야 한다.
보통
실드 인클로저 구조이나 설치 위치와 실내 모드에 따라 저역의 양감은 달라질 수 있다.
3웨이 분할과 돔형 중·고역 드라이버를 중심으로 넓은 재생 대역을 목표로 설계된 빈티지 스피커이다. 32Hz–26kHz의 공칭 재생 대역과 800Hz·4kHz의 크로스오버를 사용한다. 모델별로 반복 검증된 전문 청취 평가는 충분히 확인되지 않아, 고정적인 음색·해상도·공간 표현에 대한 단정은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