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향 방사형 구체
구형 인클로저와 다방향 드라이버 배치로 실내 여러 방향에 소리를 방사하도록 설계했다.
Audiorama 5000은 Grundig의 Audiorama 구형 스피커 계열에 속한 빈티지 모델이다. 각 구체에 2개의 우퍼와 2개의 돔 트위터를 사용하며, 전 대역을 하나의 스피커 유닛으로 재생하는 구형 방사형 시스템이라는 계열의 설계 방향을 따른다. 1975년부터 1977년까지 생산된 모델로, 전용 스탠드 또는 천장 고정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다. 동시기 Audiorama 8000보다 작은 약 7L 구체와 낮은 정격·음악 허용입력을 갖춘 계열 내 소형 모델이다.
구형 인클로저와 다방향 드라이버 배치로 실내 여러 방향에 소리를 방사하도록 설계했다.
2개의 우퍼와 2개의 돔 트위터를 조합하고 2.5kHz에서 대역을 나눈다.
전용 스탠드 설치와 천장 고정 설치를 지원해 공간 구성에 맞춰 배치할 수 있다.
약 7L·지름 253mm 구체에 정격 35W, 음악 50W 허용입력을 적용한 계열 내 소형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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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없음
전방향 방사 구조이므로 일반적인 전면 방사형 스피커처럼 토인 각도를 조정하는 방식이 핵심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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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rama 5000의 핵심은 정면 청취 위치에 집중하는 일반적인 전면 방사형 스피커와 달리, 구체 둘레의 유닛 배치로 넓은 방향에 에너지를 분산하는 재생 방식이다. 이에 따라 특정 좌석보다 실내 여러 위치에서의 청취를 고려한 음장 형성에 초점을 둔다. 2개의 우퍼와 2개의 돔 트위터를 2웨이로 구성하며, 전방향 방사 특성은 설치 높이와 주변 벽·천장 반사 조건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빈티지 모델이므로 실제 재생 밸런스는 유닛과 네트워크의 보존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