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역 레벨 조절
단자부의 점퍼 설정으로 리니어 또는 +2dB 고역 레벨을 선택할 수 있어 흡음이 많은 공간에 대응한다.
Celan XT 301은 Celan XT 계열에서 스테레오와 서라운드 양쪽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2웨이 북쉘프 모델이다. 상위 플로어스탠딩 모델과 센터·서브우퍼를 포함한 같은 계열 안에서 컴팩트한 전면 채널 또는 리어 채널 역할을 맡는다.
6.5인치 크라프트 페이퍼 콘 미드·베이스와 1인치 나노 입자 코팅 돔 트위터를 3.4kHz에서 연결하며, 알루미늄 플랜지를 갖춘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와 MDF 인클로저를 사용한다. 고역은 리니어 또는 +2dB로 조절할 수 있고, 바이와이어링·바이앰핑 단자를 제공한다.
단자부의 점퍼 설정으로 리니어 또는 +2dB 고역 레벨을 선택할 수 있어 흡음이 많은 공간에 대응한다.
알루미늄 플랜지를 체결한 후면 리플렉스 포트를 사용해 컴팩트한 캐비닛의 저역 확장을 뒷받침한다.
금도금 스크루 단자와 분리 가능한 점퍼를 통해 일반 연결과 바이와이어링·바이앰핑 연결을 지원한다.
MDF 캐비닛 및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바스켓을 적용해 드라이버와 인클로저의 기계적 안정성을 확보한다.
미표기
미표기
스피커 간격과 동일
좌우 스피커에서 청취 위치까지의 거리를 같게 맞춰 시간 정합과 음상 형성을 확보한다.
청취 거리와 동일한 간격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을 이루도록 배치한다.
최소 10cm
후면 포트가 벽이나 가구에 가려지지 않도록 하며, 저역이 과해지면 거리를 더 확보한다.
최소 10cm
측면 벽과 물체에서 거리를 두고 자유롭게 배치한다.
토인 없이 시작
축외 응답의 변화가 크지 않은 특성을 활용해 정면 배치부터 시작하고, 중앙 음상이 부족할 때만 소폭 조절한다.
적합
컴팩트한 2웨이 구성으로 소형 청취 공간과 근거리 스테레오 배치에 활용하기 적합하다.
보통
전용 스탠드에 올려 트위터를 귀 높이에 맞추고, 후면·측면 여유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보통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벽과의 간격이 부족하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응답과 정돈된 표현을 지향한다. 저역은 소형 북쉘프치고 충분한 토대를 만들되, 극저역의 양감보다 빠른 반응과 제어감을 앞세운다. 중역은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위치를 또렷하게 그리며, 음상은 스피커 바깥까지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편이다. 고역은 개방감과 미세한 결을 잘 드러내며, 흡음이 많은 공간에서는 +2dB 설정이 유용할 수 있다. 반대로 밝게 반사되는 공간에서는 리니어 설정과 토인을 억제한 배치가 균형 유지에 적합하다. 큰 음량에서도 비교적 여유 있게 재생하지만, 중저역의 체적감과 최저역 확장은 대형 플로어스탠딩의 역할을 대체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