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웨이 베이스 리플렉스 설계
5.25인치 미드·우퍼와 1.1인치 실크 돔 트위터를 조합한 2웨이 구조이며,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로 저역 재생 범위를 확장한다.
Aleva GT 202는 HECO의 Aleva GT 계열에서 스탠드 설치를 전제로 한 2웨이 북쉘프 모델이다. 5.25인치 미드·우퍼와 1.1인치 실크 돔 트위터를 탑재하고,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로 저역을 보강한다. 같은 계열의 플로어스탠딩 모델보다 설치 면적을 줄이면서 Aleva GT의 멀티채널 시스템에서는 서라운드 채널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5.25인치 미드·우퍼와 1.1인치 실크 돔 트위터를 조합한 2웨이 구조이며,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로 저역 재생 범위를 확장한다.
트위터와 미드·우퍼의 재생 대역을 3,400Hz에서 분할하도록 설계했다.
고역과 저역 단자를 분리한 연결 방식을 지원한다.
Aleva GT 플로어스탠딩·센터·서브우퍼 모델과 조합해 동일 계열 멀티채널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15–25㎡ (약 4.5–7.6평)
스탠드 설치와 후벽 거리 확보가 가능한 소형·중형 공간에 적합하다.
1.9–2.7m
근거리에서 중거리 청취를 기준으로 좌우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삼각형을 이루도록 배치한다.
1.8–2.4m
좌우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맞춘 뒤, 중앙 음상이 비지 않도록 간격을 조절한다.
40–70cm
후면 포트의 저역이 벽면과 과도하게 겹치지 않도록 거리를 확보하고, 저역량에 따라 미세 조절한다.
5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일 수 있도록 측벽과의 좌우 간격을 가능한 한 확보한다.
약한 토인부터 조절
두 스피커가 청취 위치보다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하고, 고역 에너지와 중심 음상을 들으며 각도를 조절한다.
적합
대형 플로어스탠딩보다 공간 점유가 작아 소형 공간의 스탠드 기반 2채널 시스템에 활용하기 좋다.
보통
견고한 스탠드에 트위터가 귀 높이에 오도록 설치해야 하며, 4–8Ω 부하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는 인티앰프와의 조합이 적합하다.
보통
후벽에 너무 가깝게 놓으면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으므로 후벽 거리를 우선 조절한다.
전문 평가에서는 응답이 빠르고 생동감 있는 재생, 또렷한 공간 형성과 높은 음량에서도 유지되는 다이내믹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작은 인클로저에 비해 저역의 양감과 타격감이 충분하다는 평가도 있다. 고역은 개방감과 선명도를 강조하는 방향이며, 밝은 녹음이나 높은 음량에서는 존재감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 보컬의 분리와 음상 형성, 전후 깊이를 살린 스테이지 표현을 중시하는 청취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