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6.5인치 베이스 구성
슬림한 타워 캐비닛에 두 개의 베이스 드라이버를 배치해 35Hz까지의 공식 주파수 범위를 구현한다.
RS-5는 Infinity의 Reference Standard 계열에서 가장 큰 플로어스탠딩 모델로, 효율적인 드라이버 구성과 슬림한 타워형 캐비닛을 통해 스테레오와 홈시어터 프런트 채널을 모두 겨냥한다. 듀얼 6.5인치 베이스 드라이버와 1인치 고역 드라이버를 사용하며, 자력 차폐 구조를 적용했다.
동일 계열의 RS-4보다 한 개 많은 베이스 드라이버를 갖추고, 더 큰 캐비닛과 35Hz까지 확장된 공식 주파수 범위를 제공한다. 전용 스파이크 풋과 잠금 너트를 제공해 바닥 조건에 맞춰 수평과 안정성을 조정할 수 있다.
슬림한 타워 캐비닛에 두 개의 베이스 드라이버를 배치해 35Hz까지의 공식 주파수 범위를 구현한다.
92dB SPL 감도와 8Ω 공칭 임피던스로, 15–200W 범위의 앰프와 조합하도록 설계했다.
드라이버의 자력을 차폐해 브라운관 TV 인근의 홈시어터 프런트 채널 배치도 고려했다.
스파이크와 라운드 엔드, 잠금 너트 및 나일론 돔을 제공해 카펫과 단단한 바닥에서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15–30㎡ (약 4.5–9.1평)
듀얼 베이스 드라이버의 중저역 에너지를 벽면과 충분히 분리할 수 있는 중간 크기 공간에 적합하다.
2.2–3.2m
스피커 간격보다 다소 긴 거리에서 두 드라이버와 트위터의 재생음이 자연스럽게 합쳐지도록 배치한다.
1.8–2.6m
두 스피커 사이 거리를 청취 거리보다 약간 좁게 시작해 중앙 음상과 무대 폭을 조절한다.
50cm 이상
후벽과의 거리를 확보해 중저역의 과도한 부풀림을 줄인다.
6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고 넓은 스테레오 이미지를 유지한다.
약 5–15°
양 스피커를 청취 위치 쪽으로 가볍게 안쪽으로 돌려 음상 초점과 고역 균형을 맞춘다.
보통
중소형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저역 제어를 위해 벽면 거리 조정이 필요하다.
보통
조절식 풋을 사용해 수평과 흔들림을 맞추고, 벽면 거리와 토인을 함께 조정해야 한다.
높음
중저역이 강조될 수 있어 코너 배치와 과도한 후벽 근접을 피하는 편이 좋다.
넓은 사운드스테이지와 비교적 선명하게 앞으로 드러나는 중역, 깨끗하고 디테일한 고역이 중심인 성향이다. 음상 형성이 좋은 편이라는 평가가 반복되며, 영화 재생과 보컬·대사 전달에서 장점을 보인다. 반면 중저역 에너지가 부각되는 경향이 있어 벽이나 코너에 가깝게 놓으면 저음이 부풀 수 있다. 저역이 많은 음악에서는 후벽 거리와 토인을 조정해 밸런스를 맞추는 편이 좋으며, 최저역 효과를 중시하는 홈시어터 구성에는 서브우퍼 추가가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