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반 배치를 고려한 얕은 구조
캐비닛 깊이를 213mm로 설계해 일반적인 가구 선반이나 수납 공간에 놓기 쉬운 형태를 지향한다.
Concert Element 50은 Concert Element 계열에서 북쉘프 역할을 맡는 가장 작은 모델이다. 6.5인치 스칸디나비안 네틀 파이버 미드·우퍼와 1인치 소프트 포지티브 돔 트위터를 조합한 2웨이 설계이며, 두 드라이버는 이 캐비닛 용적에 맞춰 전용으로 튜닝됐다. 원형 드라이버 모듈을 캐비닛 전면 밖으로 돌출시키고 다운파이어링 포트를 적용해, 일반적인 대형 스탠드마운트보다 선반 배치에 적합하도록 설계한 점이 핵심이다.
캐비닛 깊이를 213mm로 설계해 일반적인 가구 선반이나 수납 공간에 놓기 쉬운 형태를 지향한다.
포트를 하부로 배치해 선반 위치와 벽면 조건에 따른 배치 유연성을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네틀 파이버 콘 미드·우퍼와 웨이브가이드 소프트 돔 트위터를 이 캐비닛 용적에 맞춰 조합했다.
다크 그레이와 라이트 그레이의 마그네틱 그릴 두 세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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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다운파이어링 포트와 얕은 캐비닛은 가구 배치의 선택지를 넓히지만, 4Ω 패시브 스피커이므로 앰프와 선반의 안정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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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사양과 구조를 기준으로 보면 Concert Element 50은 2웨이, 베이스 리플렉스, 다운파이어링 포트, 트위터 1인치 소프트 포지티브 돔, 웨이브가이드, 미드·우퍼 6.5인치 스칸디나비안 네틀 파이버 콘, 2레이어 보이스코일을 바탕으로 각 대역의 역할 분담과 재생 안정성을 지향한다. 재생 범위 45Hz–22kHz (±3dB), 감도 89dB (2.83V/1m), 명목 임피던스 4Ω는 저역 확장, 출력 규모와 앰프 매칭을 판단하는 기본 기준이 된다. 실제 음색과 저역의 양, 공간감은 설치 위치와 벽과의 거리, 청취실 크기, 구동 앰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