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10 라인의 최상위 모델
Concert C 10 계열에서 가장 큰 3웨이 플로어스탠딩 구성으로 설계된 모델이다.
C 109는 Jamo Concert C 10 계열의 최상위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이전 C 809을 잇는 모델로, 1인치 분리형 실크 돔 트위터, 7인치 미드레인지, 듀얼 7인치 우퍼의 4유닛 3웨이 구조를 채택한다. 두 개의 후면 포트와 긴 스트로크를 확보한 LDS 드라이버 설계를 통해 깊은 저역 재생을 목표로 하며, C 10 계열의 전용 센터·서라운드 모델과 멀티채널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Concert C 10 계열에서 가장 큰 3웨이 플로어스탠딩 구성으로 설계된 모델이다.
미드레인지와 우퍼에 HCCC 콘 및 LDS 서라운드를 적용해 강성과 긴 선형 스트로크를 함께 추구한다.
실크 돔 트위터를 캐비닛 진동으로부터 분리하고 ADW 웨이브가이드로 오프축 고역 응답을 다듬는다.
두 개의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로 저역 확장을 돕는다.
분리형 바인딩 포스트를 통해 바이와이어링 또는 바이앰핑 구성이 가능하다.
20–45㎡ (약 6.1–13.6평)
듀얼 7인치 우퍼와 큰 캐비닛의 저역을 수용할 수 있는 중대형 공간에 적합하다.
2.8–4m
스피커 간격과 비슷하거나 약간 긴 거리에서 청취하면 각 유닛의 통합과 무대 표현을 얻기 좋다.
2.5–3.5m
두 스피커 사이에 충분한 간격을 확보해 대형 캐비닛의 스케일과 중앙 음상이 함께 형성되도록 배치한다.
50cm 이상
후면 듀얼 포트의 저역이 벽면에서 과도하게 증폭되지 않도록 여유를 둔다.
70cm 이상
측벽 반사를 줄일 수 있도록 양옆 공간을 확보하면 무대의 폭과 이미징이 안정된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웨이브가이드 특성을 활용하되, 고역 에너지가 과해지지 않도록 약한 토인에서 시작해 청취 위치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제한적
소형 공간에서는 충분한 벽면 거리와 저역 조정이 필요하다.
보통
36.3kg의 대형 스피커이므로 설치 위치를 먼저 정하고, 후벽 거리와 토인을 세심하게 조정하는 편이 좋다.
보통
큰 공간에서는 깊고 단단한 저역을 내지만, 후벽에 너무 가깝게 두면 저역 양감이 커질 수 있다.
전 대역의 에너지와 다이내믹이 뚜렷한 성향이다. 듀얼 우퍼는 30Hz까지 내려가는 저역을 바탕으로 규모감과 타격감을 내며, 저역은 양감에 치우치기보다 비교적 단단하고 분명하게 정리되는 평가가 반복된다. 중역은 보컬과 악기의 위치를 또렷하게 드러내고, 넓이·높이·깊이를 갖춘 입체적인 사운드스테이지 형성에 강점이 있다. 고역은 개방감과 디테일이 풍부하지만 녹음 상태나 매칭에 따라 에너지가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 지나치게 밝은 성향의 시스템보다는 균형 잡힌 앰프와의 조합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