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rt 9 Series II의 컴팩트 모델
동 계열의 북쉘프 모델 가운데 가장 작은 크기로 설계해 작은 청취 공간과 멀티채널 시스템의 활용성을 높인다.
C91 II는 Jamo Concert 9 Series II에서 가장 작은 북쉘프 모델이다. 1인치 실크 돔 트위터에는 ADW 웨이브가이드와 TDR 기술을 적용하고, 4인치 HCCC 우퍼에는 LDS 서라운드 및 알루미늄 페이즈 플러그를 사용한다. 소형 공간의 스테레오 시스템 또는 동일 계열 멀티채널 시스템의 서라운드 채널을 겨냥한 구성이다.
동 계열의 북쉘프 모델 가운데 가장 작은 크기로 설계해 작은 청취 공간과 멀티채널 시스템의 활용성을 높인다.
실크 돔 트위터의 웨이브가이드와 왜곡 저감 설계가 고역의 분산 및 표현을 담당한다.
4인치 하이브리드 콘 우퍼에 롱 스트로크 서라운드를 더해 중저역 재생을 맡긴다.
후면 포트로 저역을 확장하는 구조이므로 후벽 간격이 저역 밸런스에 영향을 준다.
10–20㎡ (약 3.0–6.1평)
작은 우퍼와 컴팩트한 캐비닛의 장점을 살리기 좋은 소형·중소형 공간이다.
1.7–2.5m
좌우 스피커와 청취 위치를 정삼각형에 가깝게 배치하면 드라이버 통합과 음상 형성에 유리하다.
1.6–2.3m
청취 거리와 비슷한 간격을 기준으로 좌우 간격을 조정해 중앙 음상이 끊기지 않도록 한다.
30–60cm
후면 포트의 저역 반사를 고려해 후벽에서 띄우고, 저역이 부풀면 거리를 더 확보한다.
40cm 이상
측벽의 초기 반사를 줄이도록 가능한 한 좌우 대칭으로 설치한다.
약간의 토인
가벼운 토인으로 시작해 보컬 중심과 고역의 초점을 맞춘다. 고역이 직접적으로 느껴지면 토인 각도를 줄여 조절한다.
적합
소형 공간에서 전용 스탠드에 올려 트위터를 귀 높이에 맞추면 장점을 살리기 좋다.
보통
후면 포트 간격, 스탠드 높이, 좌우 대칭 및 토인 조절이 저역 밸런스와 음상에 영향을 준다.
보통
후면 포트 구조이므로 벽 또는 코너에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중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C91 II는 작은 크기에서 중역의 명료도와 고역의 세부 표현을 살리는 방향의 북쉘프이다.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중심을 또렷하게 형성하고, 소프트 돔 트위터 특유의 매끈한 고역 질감을 들려주는 편이다. 4인치 우퍼의 저역은 양감보다 정돈과 스피드를 중시하는 성격에 가깝다. 대편성 음악이나 전자음악의 최저역 규모는 제한적이지만, 적절한 스탠드와 배치를 갖추면 작은 공간에서 균형 잡힌 스테레오 무대와 안정적인 이미징을 기대할 수 있다.